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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 수산물 시장 이전확장 준공식에 울진에 자랑이고 엄청난 돈을 들여서
준공을 했다 말도많고 탈도 많터니만 또하나 시민의 눈을 스쳐가는 옥에티
그래도 우리 군민에 대표인 군수님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 그야말로 울진의
한시대를 이끌어 가는분들 모여서 격식을 같추어서 개장 테이프를 절단 하는 포토
사진을 보니 한심 또 한심 하네요 어느 술집 개업을 하는지 아니면 야인시대 종로에
우미관을 개업하는지 왠 훌떡 벗은 여인 들이 줄을잡고 뒷편에 댄스들이 춤을 추어야
하는지 이제 울진군은 어떤행사도 먹고 마시고 가무가 어우러 져야 행사가 되니
그 긴줄에 가위들고 자르는 우리의 대변자들 60년대의 우미관의 한장면이요 명장면,,,
한쪽에는 생업에 터전 잃고 속타 하는데 한쪽에서 울떡벗은 미희들 양쪽에 등뒤에
두고 참으로 살맞나는 세상 서민은 죽어도 웃으며 가위 자르자 또내일은 어디없소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