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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닿아 일본에 따라가서 방폐장울 내눈으로 집적 보고 질문도 해보았다.
솔직히 한껀할수있으리라고 시작했다. 그러나 부끄러움을 먼저 느꼈다.
나의질문이 수준미달이였다. 과학자,전문가의 말이 진실인데 그것을 믿으라는 말이다.
그것을 믿지못한다면 본인이 알아 보는방법이 있는가요? 구제부능이다는것이다.
방폐물매립현장 을 가보았다. 어마하거나,무시 무시한것은 없었다. 눈에 보이지않는 방사능이 인체에 해로우니 그것을 차폐하는 수준의차단공사였다.
이미 드럼통에 던저준위 쓰래기를 차곡 차곡 쌓아서 컨태이너 박스같이 각종차단재를 채워서 씨맨트 몰탈로 마감하는과정일 뿐 특별한것은 없었다.
우리가 모르면 아주무섭고 겁나지만 알고보면 별것아니다는것이다.
우리같은 군민보다는 군수,의원들이 필히 견학할 필요가있다고 본다.
만일에 이른 견학도없이 방폐장문제에 대해서 반대만한다면 그로인한모든책임은
그들이져야할것이다. 그파장이 어느정도일지 나는 짐작도 못한다 알아서 하도록...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