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수산물 시장 기사를 보고 아쉬운점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죽변 수산물시장에 철구조물을 내려않혀 놓고 치우지도 않고 일종의영업방해죠.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설득력을 얻지못할일이 죽변에서 일으나고 있는데 포토뉴스에 일면톱으로 올려놓고 군민들의 눈과귀가 된다는 울진신문 홈은 진정한 군민의소리의 대변자입니까.
신죽변수산물 시장 에입주를 하지않고 버티고 있는 상인들은 소수이고 다수의손을 들어주고 진정한 민의는 어디에도 없이 울진을 대표하는 신문사라고 자의하면서 자만에
빠져 소수의 민의를 무시하는건 혹시아닌지 아쉬움이 남습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