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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가
울진 선출직들 이제는 정신좀 차립시다 울진의 선출직 이하 공무원들 진정으로 군민을 위해 헌신하고 군민을 생각하며 봉사하는 사람들 몇이나 될까요 먹고살기위해 몇만원 벌려고 새벽부터 공사판에 나가는 20십대 에서 70 대 노년층까지의 아픔을 여러분들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기름값 없어서 차디찬 방에 찬물에 머리감는 이웃들을 생긱이나 해 보았습니까 아파도 병원비 없어서 치료도 못하고 다리질질 껄며 밤이면 끙끙대는 이웃을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당신들은 피같은 혈세를 진실로 군민을 위해 쓰고 쓰왔다고 양심껏 말할수 있습니까
당신들은 년간 3000 억이 넘는 군민을 위한 혈세를 지난 8년동안 어떻게 흥청 망청 쓰왔습니까 울진군 전체 논대기 30 %도 않돼는 논에 오리 몇마리 우렁이 집어넣고 8년을 울궈 먹고 있지않습니까 울진군의 농정 정책을 보면 한심하지 않습니까 농사란 농사를 지을려면 농약을 안치는것보다 먼저 토질을 개선 하는것이 우선이고 토질을 바꿔주는것도 일 이년만에 개선 되는것이 아니며 몇년을 두고 토질을개선 한다음에 친환경 농업으로 연결해야 함에도 지금 우리농업은 어떻게 해오고 있습니까 축제 를 위해 그냥돈으로 오리사주고 우렁이 사주고 비료사주고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이러하니 울진 생토미가 울진사람도 마트에 가면 사먹지 않습니다 이러고도 친환경 성공이라고 아직도 군민을 속이고 다니며 속여도 말한마디 못하는 군의원과 공직자들이니 한심하고 통탄할 뿐입니다
지금도 혈세를 쳐바르고 있는곳이 얼마나 많습니까 북면에 기미독립 기념공원 물론 의미가 있다고보지만 그러나 30 억의 많은 예산을 들여 건립 해야마땅 하는지 근남 남 사고 선생에 기념관 수십억 들여서 몇명이나 찿아오는지 봉평 신라비도 마찬가지 물론 군비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왜 울진군의 행정이 어떤것이 먼저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방향을 못잡기에 많은 군민들은 아쉬워 하고 있다
천혜에 관광울진 구호는 그럴듯하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과 망야정 성류굴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백암과 덕구온천 불형사 계곡과 동해에 맑은 바다 그리고 싱싱한 수산물 어느것하나 울진군에서 친환경 만큼 홍보를하고 관심을 가진것이 있었는지 울진의 대게와 송이는 전국에서 제일로 많이 잡히고 생산된다 울진의 어부가 대게를 잡아오면 후포 죽변 어판장에 영덕상인들이 입찰을 봐서 울진보다 마진을 몇배 남기고 판매를한다 송이도 마찬가지 봉화상인들이 울진송이 거둬가서 키로당 몇만원씩 더주고 판매를한다 이것이 울진의 현실이고 울진의 실상인데도 어떤방향 으로 가고있는가
축제보다 스스로 찾아오는 울진을 만들어 먹고 보고 즐기고 머물고 살고싶은 울진을 만들어 가는데 피같은 군민에 혈세를 투자해야 할것입니다 엑스포 뒤에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피부로 와닫게 나아진 것이 무엇이 있는가 엑스포 2 번을 했어면 돌대가리도 깨달을것인데 아직도 스케이트장 이라 차라리 군민을 위한 혈세 다말아 먹을려는지 측근들도 입을 열어라 이러고도 나중에 군민에게 부끄러워 어떻게 살아가겠어 이제는 군민도 젊은 청년들도 정신을 차리고 입을 열고 방향을 바로잡아야 할때다 아니면 멀지않아 거리에는 공공건물은 귀신이 나온다
추운겨울날 군민이 일당 4만원의 일자리가 없어서 차가운방에서 겨울을 나야하는 이웃을 생각해 보았다면 당신들은 한푼의 원전지원금도 한푼의 울진군 예산도 헛돼게 쓰지 않았을것입니다 울진을 전국에서 단체장과 공무원 생활 제일 근무하기 힘든 곳 이라는 소문이 나게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