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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군민은 울진군수가 사퇴하기를 기정 사실화 하고 있다.
울진 군수가 정신병자 미친놈 아니면 한농 복구회
사이비 종교단체에 매월 5천만원씩이나 줄수 있나?
버스도 한대 사주고 피가 부글부글 끊는다. 치가 떨린다.
어저께 TV볼때 영화의 한장면. 조직에서 배신 이탈자는 손도끼로
인정사정없이 목을 잘라 버리드라.
울진 군수도 울진 군민에게 배신자가 되었을때 예외가 될수 없다.
한수원 지질조사 외면하고 거절하면 기성, 근남, 북면 주민들
땅 빌려 주고 필지당 이렇게 어려운데 100만원씩 지불 한다고 하니
큰 보탬이 되지 않을까?
군수와 졸개들은 모르고 있나?
조정위원이고 개지랄이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개자식들아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