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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소, 신경쓰덜 말고 그냥 놔두소.
울진문예회관도 남쪽으로 명분없이 뺏어가더니 이제는 북쪽이 고향인 사람까지 남쪽으로 억지 부리며 뺏어갈 모양이오.
군수가 남쪽사람이다보니 눈에 뵈는게 없는 모양이요.
이러면서 울진군민 화합이라고.
엿같은 소리하고는.
>권회장님 고향이 평해라는 얘기는 처음 듣는다.
>이 또라이 새끼야.
>하다하다 별 트집을 다 잡네.
>권회장님 고향이 평해면 평해라는 증거를 대고 말해라. 미친놈 새끼야.
>그저 평해라고 우긴다고 권회장 고향이 평해가 되나, 이 개보다 못한 새끼야.
>별 또라이새끼가 우리 권호장님 고향을 평해라고 우기네.
>야 이 개같은 새끼야.
>권회장님 고향은 죽변하고도 송정마을이다.
>이 창자에 옴이 올라 긁지도 못하고 뒈질 새끼야.
>세상에 뺏어갈걸 뺏어가려고 뎀벼라.
>
>지미~
>
>
>
>> 전국 신문도 아닌 지방신문중의 군에서 발행하는 신문에서
>>울진사람이면 웬만한 사람도 아는 분의 출신지를 그렇게도 모르나
>>답답한 울진신문아....이명동 기자양반아..당신은 신문이나 TV도 안보나..ㅉㅉㅉㅉㅉ
>>신문이 이렇게 정확성이 없어 가지고
>>무슨 신문을 발행한다고.......쯔쯔쯔쯔
>>당장 바르게 정정하시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