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좆바로 알고나 씹으시요.
그리고 엔간하면 신문이나 TV도 좀 보며 살고.
당신같이 정확성이 없는 대가리로 그래도 한번 씹어 보겠다고 설쳐대는건 참으로 가상하요.
그리고 전국신문과 지역신문 따지지 말고 틀린 부분이 있다면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틀린 부분을 제대로 지적하시요.
그저 씹으려고 실신문사명과 실기자명까지 들먹이며 육갑 떨지 말고.
인생을 왜 그렇게 용천지랄까지 떨며 살고, 또 늙어가는거요?
늙은 모습은 그렇지 않아도 추하게 보이는데, 마음이라도 곱게 쓰야지.
지나다가가 한마디 혔소.
> 전국 신문도 아닌 지방신문중의 군에서 발행하는 신문에서
>울진사람이면 웬만한 사람도 아는 분의 출신지를 그렇게도 모르나
>답답한 울진신문아....이명동 기자양반아..당신은 신문이나 TV도 안보나..ㅉㅉㅉㅉㅉ
>신문이 이렇게 정확성이 없어 가지고
>무슨 신문을 발행한다고.......쯔쯔쯔쯔
>당장 바르게 정정하시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