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반핵하는 우리는 겁쟁이다, 핵소리만 나와도 우리 가족에게 어떤 불상사가 생길까봐 두렵고 무섭다.
왜, 우리는 이혼하고 가정 풍비박살나고, 일부의 양아치들같이 살지 못해서 무엇보다도 고향이 우선이고 내 가정이 우선이니까.
고향만세, 우리가정 만세!!!!!!!
>동네 논객들이 나오는 동네 토론회에서도 반핵운동가들이 깨어지는 수준이가
>겁나서 못 나오면 겁나서 못 온다고 할 정도로는 용기가 있어야지
>오죽 겁이 많으면 핵소리만 나와도 도망가냐
>야 반핵 겁쟁아
>그럼 넌 안정성이 확보 안된 비행기는 어떻게 타니
>자동차는 어떻게 타니
>이 무식한 비겁자야~
>
>
>> 조만간에 어디서 웅변대회가 있습니까?
>> 세상이 시끄러워서 지역경기가 되감길다
>>
>>
>> 무슨 토론을 누구하고 하자는 것인가?
>>
>> 니도 내도 잘아는 바가 없으면서 무엇을 토론하자 말인가?.
>> 그것도 우리끼리 하자 이 말씀인가?
>>
>> 타 지역 사람들이 웃는다.
>> 방폐물 관련 전문가들은 속으로 웃는다
>>
>> 방폐물에 대하여 안정성 여부가 명확하게 확인 되지도 않았는 것을 놓고
>> 유치할래 말래를 토론하자고---- 참말로 허-허다
>>
>> 또 속아 보자고
>>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