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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 반핵싸이코야, 주둥이 똑바로 놀려

작성자
니애비좆값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717
반핵을 하든 친핵을 하든
너 애비를 욕하는 좆같은 짓은 하지 말아라
이 정신이 망가진 반핵 양아치 새끼야





>아무리 열받더라도 방사능 맞는것보다는 덜 하다는건 너도 알거다. 그러니 비싼 월급 받아 먹으며 그런 이바구는 까지 말자.
>
>울진처럼 폐쇄된 지역에서는 경기의 영향을 더 받는다고? 우선 니 사고방식이 문제다. 울진은 절대 폐쇄된 사회가 아니다. 울진이 감옥이냐? 건설경기? 울진에 무슨 건설경기가 있기는 했나? 건설경기가 있었다한들 그런 돈 처먹은 놈들 6만 울진군민중에 몇명이나 되나? 500명이나 되나? 길거리에 나가서 물어봐라. 그 돈 처먹은 놈 몇명 안된다. 오히려 울진군민들 가운데 다수인 어민들의 경우에는 핵발전소의 열폐수때문에 고기가 안 잡힌다고 난리다. 열폐수 피해에 대한 보상금은 너희 핵발전소에서 지급하지 않았나?
>
>기왕에 원전을 안고 있으니 군민투표라도 하자고? 그런 창녀같이 썩은 사고방식은 버려라. 이왕 베린 몸 왕창 베리자고? 너는 인생을 그렇게 사는지 모르지만 부모 자식과 고향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대다수 울진군민들은 그런 막되먹은 생각 하지 않고 성실하게 산다. 그런 얘기할수 있는 놈들은 정신상태에 문제가 많은 인간이라던지 너처럼 이곳이 고향이 아닌 객지놈들이나 얘기할 수 있다. 니가 창녀냐? 한번 베린 몸 이놈 저놈 막 주자고. 창녀도 입술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너는 창녀보다 못한 인간에 다름 아니다.
>
>그래 울진에 대게가 많이 나서 여불때기로 걸어가려는 비정상적인 인간들이 몇 있다. 그리고 너부터 한수원의 엄청난 수혜를 입으면서 한수원이 마음에 안든다는 그럴듯한 얘기는 하지 마라. 너들처럼 한수원에 엎드려 돈몇푼 얻어먹는 인간들이 그런 얘기 할 자격이나 되냐?
>
>니네 애비 에미가 글을 읽을 줄 아는지 모르겠으나 개백정보다 못한 인간을 낳은 건 사실인듯 하구나. 개백정도 고향을 팔아 먹는짓은 하지 않는다. 개백정도 창녀같은 정신은 갖고 있지 않다. 창녀같은 정신에 기회주의에,,, 분명 너는 개백정에 비할바가 아니다.
>
>그래, 너도 한수원이 울진와서 들인 자본금이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하는구나. 지금 이짓하는 니네들 일당 또한 한수원에서 지급되는 것이렸다? 아니면 이짓하고 난 다음 한수원에서 일당을 지급하기로 했던가? 나는 못나고 니들처럼 용감하지 못해서 고향 팔고 부모 팔고, 처자식 팔아 돈벌 생각을 하지 못했다. 물론 앞으로도 부모팔고 고향 팔고 자식새끼들 팔아 개처럼 푼돈 핥아 먹을 생각 전혀 없다. 그런 푼돈에 짜들려 얼굴에 개기름 번지르르 해본들 천하의 웃음거리 밖에 더 되겠나?
>
>나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개처럼 창녀처럼 나의 배움을 팔아 작은 지역의 주민들을 속이고 이간질시켜 좋은 차 타고, 골프 치러 다니고 자식새끼들 과외 시켜보려고 한적 없다. 인생을 그렇게 살아서는 안된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나는 개백정도 아니요, 창녀도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창녀나 개백정이 되라고 시키겠나? 니네 부모는 너를 그렇게 교육시키던가 보구나. 차라리 글은 잘 몰라도 제대로 인생을 가르켜준 우리 부모가 고맙기 그지없구나.
>
>너는 핵폐기장이 들어와도 떼돈 벌일 없다고 흰소리하지만 분명 너는 핵폐기장이 들어오면 기집끼고 술이라도 한판 걸판지게 얻어먹을 작자로구나. 그러나 니가 술 얻어먹을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을 것이다. 아쉽겠지만...
>
>어쭈. 이젠 원전특별지원금까지 거론하냐? 원전특별지원금 용처가 결정될때 너는 어디 있었노? 이 시러배 아들놈아. 누가 그돈 용처 갖고 한수원 욕했다고 씨부렁거리냐? 말도 되지 않는 어구는 삽입하지 말거라. 니네들이 언제 원전특별지원금 용처 가지고 단 한번이라도 울진군이나 군의회에 항의 방문 한번 한적이 있나? 그러고도 울진군 발전 운운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
>예전부터 고향을 개척해오신 우리 할배 할매들이 이땅에서 할수있는게 농사밖에 없었다고? 왜 농사가 어때서? 농사를 비하시키는 너의 표현을 듣고 있노라니 가당찮다. 농사나 비하시키고 옥토인 우리땅을 이놈의 땅이라며 격하시키는 너를 보니 참으로 입조차 섞기 싫다. 물론 나는 지금도 농사 짓고 있다. 오늘은 비가 와서 밭에 보라밸리, 고구밸리 캐러 못가고 지금 방에서 이 모양으로 너에게 말대꾸 하고 있다.
>
>합법적으로 아이피 분석하는것도 촉발을 거는구나. 오히려 양아치들 앞세워 엄포 분위기로 몰고 가는 니들 행동에 대해서 평생 그 모양 그꼴일 것이라고 비웃고 질책해야 하는 거 아니냐.
>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말하는 건 토론이 아니고 패거리라고? 말 잘했다. 니들처럼 패거리 지어 다니는 놈들이 울진에 또 있나? 그만한 음모가 또 있나? 핵폐기장이 울진땅에서 어떤 식으로던지 결정되고 난 다음에도 니네들은 패거리로 모여 다니며 정치판에 기웃거릴 것이다. 두고 봐라. 내말이 틀리는가. 난 지금도 그 점이 제일 걱정이다.
>
>내 가족이 최고라고 믿는 내가 내 마누라 자식새끼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겠나? 특히 요즘은 니들의 행동을 보며 가족과 애들 교육에 타산지석으로 삼는 경우가 많이 있어 고마음도 느낀다.
>
>인간아. 선대로부터 물려 받은 것 없이 열심히 농사 지어 차를 마련했고 비포장길과 포장길을 오가다 보니 어느새 15년 무사고 베테랑 운전자가 됐다. 그런것까지도 꼬투리 잡냐? 그리고 핵이 사라지는 좋은 세상 보고 죽으려고 조심운전하며 그렇게 산다. 내 비록 돈을 많이 벌지 못해 부자소리는 못들어도 부모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들로 아버지로 산다. 이것이 인생이다. 이놈아야.
>
>그래, 이 세상에는 좆잘라서 개줄 놈들 많이 있다. 거창한 구호 앞세우며 주민들을 현혹하는 인간들도, 한수원 본사 책상머리에 죽치고 앉아 지역민들 이간질 시키는 놈들도, 부모와 마누라 등골 빼먹으며 양아치로 늙어가는 인간들도, 농사라고는 한번도 지어보지 않은 것들이 무작정 친환경농법 반대하는 것들도, 모두 다 좆잘라서 개주어야지.
>
>자, 나와 너만이라도 이 짧은 세상에 머스마로 태어났으니 좆값하며 살자.
>
>
>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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