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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Re) 지랄하고 자빠졌네

작성자
울진온핵대대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981
야 이 자식아, 니가 뭔데 지랄이야. 그걸 왜 여기다가 올려?
용천하고 자빠졌네. 보자보자 하니 이 쥐불알만한 이 자식은 지 멋대로 지랄이야.
어떤 놈이 이 자식을 간을 키워 놓았노?
너그 동료들 등신 같이 유치장 갈 때 니는 어느 구석에서 무슨 지랄했노?
야 임마야, 오리궁뎅이 처다보면 된다고 한 후레자식이 언 넘이었노? 활력 좋아하네. 행자부 장관이 니 친구야?

지랄ㅇ요천을 해도 분수껏 해라. 어디서 신문 쪼가리 하나 보고는 또 지랄할 꺼리를 찾았나베? 야 이자석아, 니가 핵발전소를 혐오시설이라고 개나발 안 불었어봐라. 뭣땜에 찍혔겠나? 또 니가 물질이 왜 필요해.

울진은 타 시․군에 비해서도 교통이 불편하고 낙후된 거는 대부분 니 탓이야. 36번국도 시민토론회는 또 언제한다드냐? 이 시민위원 자식아.

교부세 총액제가 실시되면 다른 최소한 다른 지역만큼은 들어왔을거 아니냐? 그런데 왜 낙후되었냐? 니가 울진 오고부터 더 낙후되지 않았냐?

울진을 두 번 죽이는 짓이라고? 너는 울진의 숨통에 올라탄 넘이야, 알어?
울진, 영광은 그렇다ㅏ 쳐, 그럼 월성과 고리는 원전이 없냐? 그기는 왜 안그래? 둘러댈 거를 둘러대라, 이 호랑말코 같은 자식아.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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