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여개 단체 중에 단 1개의 단체가 중립이라고 했다고 그 단체명을 뺀다고 장난질 칩니다.
그러나 울진핵투위가 소속 단체라고 거명한 단체 중 80%는 사전에 양해를 구하거나 이름을 올리도록 협의한 바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웃기는 허수아비 단체를 조종하는 것은 "울진반핵연대"라는 이상한 단체입니다. 그들 회원은 10명 안팍입니다.
이 사람들이 울진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자유당 시절에 여론조작하던 수법을 우스개 소리로 <우의마의>로 표현했다는 점을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있지도 않은 여론을 있다고 어거지 질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군민 80%가 반대한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조사자료가 있느냐고 물으면 대답을 안 합니다.
소나 말의 울음이 사람의 의견입니까?
울진에서는 개나 소한테 여론을 묻습니까?
한마디로 이런 사기꾼 집단에게 울진의 여론이 언제까지 끌려 다녀야 합니까?
이런 엉터리 사기꾼 집단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여론조작을 한 것이 들통나는 것이 두려워 군민투표를 하지 말자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청천백일하에 드러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군민투표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