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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너무 재미있군! (펌)

작성자
전도된 세상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546
아래의 글은 조영환씨의 울진타임즈 기고 글 중 일부이다.
얼마나 정곡을 찌르는 무서운 진실인가?
내막을 보면, 공산주의를 약소국가에 심은 것은 구소련이 아니라 미국의 군사산업가나 은행가들이다.
세계최고 갑부들이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한다는데 최대 갑부들이 누구인지 밝힌 글들이 너무도 많은데, 반핵애들은 글을 읽지 않는다.
웃기네, 빌 게이트가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반핵애들은 방폐장 문제도 자신들의 무지보다는 정부공고의 신뢰성에 무게를 많이 두고 있다.
겉으로 표현되지 않은 여러 곳의 지자제 단체장들의 공통 의견은 방폐장 유치인데, 단순히 반핵 단체에 놀아나는 울진군수만 반대하면서 불쌍하다.
유행병처럼 밀려오는 외래사상을 조금 먼저 접했다고 우쭐대는 것은 식민지근성을 지닌 반핵애들의 망할 행동이다.
식민지 근성을 지적하는 글은 우리 조국에 대한 정확한 지적이다.
무엇인지 모를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반핵운동가들의 의식구조를 보면서 망상적 사상에 사로잡힌 공산주의자들을 연상케 된다.
조센진에게 식민지 근성이 너무도 강하지 않는가? 반핵투위는 좋은 것은 안 배우고 나쁜 것만 받아들이는 조센진이다.
선진국의 나쁜 것만 받아들이는 반핵가들은 식민지 근성에 젖어있는가?
반핵가들의 분별없는 따라하기가 문제이지, 찬핵의 태도는 구태여 식민지 근성을 논 할 이유가 없다.
더더욱 울진핵투위는 반핵을 하면서 어줍잖은 지식을 선전하고 있지만, 세상이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깨우치기를 간곡히 바란다.



아래:
공산주의를 약소국가에 심어서 그 국가들이 부국이 되는 것을 막았던 바로 그 제국주의 세력이 오늘날 환경보호나 유기농법으로 약소국가의 경제개발과 식량생산을 방해한다.
이 세상의 갈등은 친공-반공, 친핵-반핵의 단순구도가 아니다.
가장 공산주의의 핵에는 거대 자본주가 있고, 가장 반핵을 부추기는 세력은 핵강대국의 석유재벌들이다. 세계 최대의 갑부들이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하고, 미국 최고의 곡물상들이 유기농법을 전파하는 것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울진 원자력을 놓고 환경보호적 입장, 경제적 입장, 민족 자주적 입장, 국제정치적 입장 등 다양한 시각의 판단이 나올 수 있다. 방폐장 유치문제를 두고 애향과 매향의 흑백구도로 반핵단체들이 판단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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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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