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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군수와 군의장의 침몰 가능성

작성자
황대운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611
원전수거물 센터 유치에 대하여 군수와 의장은 군민을 향한 찬반 설명회나 공청회 한번 개최한바 없다.
3개면에서 유치 청원한 5,100명과 기타군민의 권리인 투표권을 관권의 자리를 배경으로 아예 뭉개 버릴 것 같다.
두 공인은 당초부터 반대의사 (주의장은 그린피스회원)를 표명하여 왔고,
최근에는 28개 사회단체에 반대하는 현수막을 일사분란하게 내걸도록 한 조치들은
울진군 대표공인으로 공정성을 잃은 행위임에 틀림없다.
삼척시장및 시의원, 삼척시 사회단체장 68명은 삼척시와 경계지점인 북면에 원전이 건설되었지만 18년간 단 한 건의 원전지원금도 삼척시에 없었다는 삼척시민의 불평과 함께 이영산 삼척시의원은 9월6일 600여시민과 공개면담장에서 5000년 만에 돌아온 삼척을 발전시킬 절호의 기회라며 유치를 역설하였고,
삼척 김일동시장 또한 공개면담장에서
유치찬성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삼척시장은 9월8일 강원도민일보와의 기자회견장에서 법이 먼저 보장한다면 유치를 하겠다고 표명하자
"선"신청 생각이 없느냐는 기자 질문에 산자부에서 정한 9월 15일은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말하고 난 뒤
이어 정부안 대로라면 울진이 0순위이고 삼척이 1순위로 울진이 신청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실정이란 말을 남긴 것은
앞에서 언급한 산자부 계획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말과
상치되는 말로 울진군에 대한 속임수로 해석 된다.
삼척시의 홍역국 유치위원장은 9월 10일 강릉KBS, 삼척MBC, 강원일보와의 기자회견에서 9월 15일까지 예비신청을 않을시 자동 탈락된다는 얘기와
삼척시에서 예비신청을 안할 때는 부안사태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는 유치의 강한 의지를 표한 것은
삼척시장, 시의원, 68개 사회단체가 똘똘 뭉쳐 원전 수거물 유치에 사할을 걸고 있음을 노출시켰다.
금일은 부안군민들이 산자부를 방문하여 부안제외를 철회하라는 유치 찬성 군민들이 강한 농성을 하고 있다.
울진군은 어떠한가?
울진군수, 군의원, 사회단체가 소수의 반핵단체와 똘똘 뭉쳐 원전수거물 유치반대에 현수막이나 내걸자고 휘파람을 불고 있지 않는가!
예견대로 삼척시에서 9월15일 원전수거물 센터 유치신청을 접수시켰을 때는 울진군수, 군의원, 사회 단체장(해당자)은 일사불란하게 자리를 물러나는 모습을 울진군민께 지체 없이 보여줘야 한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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