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군민
지금 일각에선 공무원들이 탄원서를 받고 있다고한다
그런데 탄원서 내용에 전임군수에대한 비판의 문구가 있다고 하는데,
원래 탄원서란 당사자의 내용이 주류를 이뤄 본인의 잘못에 대한 뉘우침이나 선처를 구하는 글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뭔가 어설픈 느낌이드는 것은 왜인지.
모든것은 순리대로 이뤄져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것이 아닌지?
지금 일각에선 공무원들이 탄원서를 받고 있다고한다
그런데 탄원서 내용에 전임군수에대한 비판의 문구가 있다고 하는데,
원래 탄원서란 당사자의 내용이 주류를 이뤄 본인의 잘못에 대한 뉘우침이나 선처를 구하는 글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뭔가 어설픈 느낌이드는 것은 왜인지.
모든것은 순리대로 이뤄져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