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군수 군의장 주인을 배신했다.

작성자
머슴살이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991
무식한 머슴꾼을 일 잘하고 주인어른 말씀에 절대 복종하기로 하고 4년계약으로.

하루3끼 밥 꼬박꼬박 챙겨주고 새경도 다른 이웃집보다 많이 주고 보조 머슴꾼까지

붙혀 주었는데 일은 잘못하면서 주인댁 살까지 다 훔쳐 팔아 처먹고 말도 안듯는 이런

머슴꾼을 동네사람 불러모아 삽과 괭이를 가져 나오라하여 논구덩이를 파서 용수.광진

또한 보조 머슴꾼들을 모두 논구덩에 처 넣어 소나무에 송진를 긇어 모아 까시충충

돋은 아가씨 나무에 불을 질러 태워 버리고 변소가서 똥장구니에 똥물을 퍼와서 쏟아

부어놓고. 차돌로 묻고 흙을 덮어 까시 충충돋은 개드럼 나무를 심어주면 까시 무서워

두번다시 태어 나지 않겠지?
작성일:2005-08-01 13:00: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