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센터 유치 신청마감 결과 한곳도 신청지역이 없자 각종 언론에서
연일 정부 성토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정부만 비난 할일도 아니다
부안의 예를 보더라도 이렇게 까지 된데에는 환경단체들의 공(?)이 매우
크다고 볼수 있다.
이 세상에 백퍼센트 안전한 것은 없다.
교통사고 위험 하니까 자동차산업 하지말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더군다나 원자력이 교통사고 만큼 위험한 것도 아니거니와
도대체 외국에서는 아무 탈 없이 원전수거물 처분장을 잘 운영 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힘이 드는 것일까
환경단체에 간곡히 부탁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원자력발전소 종사자들은 방사능 지역을 수시로
드나들며 전기를 생산하는 데에 여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임시로 저장해놓은 원전 폐기물 근처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근해의 수산물을
가족과 함께 먹으며 27년간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
해 주기바란다.
우리는 하루빨리 좀더 성장해서 국민소득 2만불의 선진국으로 진입해야한다
이젠 제발 발목 잡는 일 좀 삼가 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