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사가 사람관계에 대해 설교를 하더니 한 가지 물어볼 것이 있다며 말을 꺼냈다.
"이것은 신체의 일부입니다. 중심부에 위치에 있으며 크기는 각기 다르고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다릅니다.어떤 사람은 이것 때문에 패가망신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일까요?"
목사의 물음에 교인들은 모두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했다. '제발 답이 나오지 않기를...'
그러자 목사 왈,
"그것은 바로 혀입니다. 혀를 잘 못 놀리면 사상 전달의 오해는 물론이고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죄악의 구렁텅이로 빠질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2011-11-19 16: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