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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재무과의 의회 신축건물 계획안을 군민들에게 소상히 밝혀야한다
이미 신문과 방송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예산과 계획안이 확정되어 설계까지 진행
되어 나와 있는 상태라면 행정과 의회는 군민을 속이고 있었다고 봐야 할것이다
우리군의 예산을 집행하는 행정과 예산을 심의하는 의회가 도대체 군민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의원이 되면 울진군 예산이 모두가 자기주머니 돈으로 착각 하는건지 도저히
상식 밖의 일들을 하고 있으니 군민은 당연히 의원들의 자질문제 전직 들을 들쳐
내고 있다 의장 이란 사람이 정말로 울진을 위해 사심을 버리고 군민을 위해 일할수
있는 사람인가 한예를 들면 원전쎈타 문제도 군민이 과반수의 군민이 원하면 군민의
속으로 들어와 문제를 풀어야 할것이다 자기의 일방적 생각을 군민의 생각으로 표현
하는 의장의 행동은 민의 다수의 표로 당선된 자신을 망각하고 민주와 민의를 무시한
파렵치한 행동이라고 본다 빵꾸쟁이 하다가 택시 기사 하다가 관용차 기사 대동하고
뒷좌석에 앉으니 천하를 얻은 것이겠지요 그것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면 이렇게
할수는 없을꺼다 누가 옆에서 조언을 하는사람 이렇게도 없단 말인가
모가난 돌은 정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분명 의장을 보면 모가 많은 사람입니다
우리군의 살림을 맏길수 있을지 의심 스러울 정도다 지금 부터라도 군민이 무엇을
바라는지 내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살펴서 실행에 옮겨야 할것이다
그리고 군민의 의사를 목소리를 존중 해야한다 지켜 볼것이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