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민체육대회를 하기 위해 후포에서
반강제적인 모금행위를 하고 있다는데..
그것도 군수이름을 팔아가면서 모았다는데.
요즘도 그러한 행위를 하고 있다니...ㅉㅉㅉㅉㅉ
자기들의 잔치로 치루어질 체육대회에
멀쩡하게 가만있는 군수는 왜 팔고 다녀 후포면민들의
불만을 사게 하는가?
자금이 부족하면 돈 좀 있는 지역유지(?)인 본인들이
기부를 하던지...
모금 목표가 1억원대라고 하는데 그 많은 돈 모아서
먹고 노는 행사를 거창하게 치를 모양인데
"후포 화이팅!, 위하여!...." 하면서
군수 욕 먹이지 말고 당장 중단하는게 어떨런지....
구시대의 구태의연한 행동은 이제 그만하쇼.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있소.
참고로 우리나라의 성금모금은 신뢰성과 투명성이 없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그야말로 공돈으로서
관계자들이야 신나는 일이고, 내는사람은 보람도 없는 돈이여.
이제는 성금모금도 내더라도 사용처를 믿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임.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