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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시 수필

제목

엄마와 아기(동시)

작성자
흐르는 강물처럼
등록일
2013-08-09 16:51:30
조회수
2093
엄마와 아기


아기가 방글방글 웃고 있으면
엄마는 아기보고 행복에 젖고.

아기가 울지 않고 잘 놀아주면
엄마는 아기자랑 늘어놓는다.

아기가 저 혼자서 잘도 노는데
엄마는 일을 하며 마음 못 놓고.

아기는 천정 보며 혼자서 놀다
어느새 소록소록 잠이 들지요.

엄마가 아기보고 귀여워 웃고
아기는 엄마보고 좋아서 웃네.

엄마가 아기보고 얼러 주며는
아기는 엄마보고 흥얼거려요.

엄마가 아기를 안아 주며는
아기는 좋아서 날듯이 뛰네.

엄마가 아기를 업어 주며는
아기는 새근새근 잠을 잡니다.
작성일:2013-08-09 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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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민들레 2013-08-20 16:33:18
엄마와아기를 보고있는듯 합니다
세상엔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내리사랑만한 사랑도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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