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암 발생률이 늘어나면서 암 보험의 가입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암에 대해 100세까지 보장하는 비갱신형o갱신형 암 보험, 2차 암을 보장하는 암 보험, 2년마다 암 치료가 추가 발생하면 계속해서 보장을 해주는 계속 받는 암 보험 등이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다양한 암 보험이 등장하면서 자신이 가입한 상품에 대해 분석해보고 부족한 보장내용을 추가하거나 정리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가입자의 기준에 따라 추천상품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비교하는 것이 권장된다.
하지만 K씨의 사례처럼 무턱대고 정리부터 하기보다는 우선 새로 가입한 상품에서 보장이 가능할 때까지(3개월 이후) 기다리다가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는 다음달까지 보험료를 내고 그 다음달부터 보험료를 내지 않으면, 이전 계약은 3개월간은 보장을 받고 그 이후부터 실효(효력상실)가 되어 보장받을 수 없게 된다. 즉 1-2달치 보험료만 더 내고 3개월간 보장은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3개월 후부터는 새로 가입한 상품에서 보장이 가능해져서 암 보장에 대한 공백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보험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예전 상품이라고 무조건 정리하여 보장의 공백기를 만들기보다는 신중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높다.
전문가들은 보험상품은 아예 처음 가입 시 한번 선택이 10년이 아닌 평생을 간다고 생각하고 선택하여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암 보험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료가 오르거나, 아니면 보장금액이 적어지는 등 계속해서 축소 변경되고 있어서 한번 가입 시 해지를 고려하지 않을 정도로 가능한 길게 보장하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이에 최근 자신의 보험 가입 상태도 확인하고 새로운 암 보험의 추가 가입 및 신규 가입으로의 전환 등을 무료로 비교해주고 추천해주는 바로 암보험 견적비교 센터(http://cafe.daum.net/ambohum)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는 물론, 보험료 설계까지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