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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진군의회 서민 발 묶어</p> <p>군의회, 시내버스 적자보전금 전액 삭감</p> <p>전경중 사장, uljintimes@empal.com 등록일: 2014-12-22 오전 11:39:55</p> <p>회사, 내년 1월1일부터 적자노선 운행중단</p> <p> </p> <p>내년 1월1일부터 울진군내 교통대란이 일어날 전망이다.</p> <p>내년 1월1일부터 울진관내 시내버스노선 전체 85개 노선 중 64개 적자노선의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p> <p>지난 19일 울진군의회(의장 이세진)가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면서, 집행부에서 올라온 울진군 시내버스 적자 보전금 8억5천만원을 전액을 삭감했다.</p> <p>그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해 온 서민들은 택시를 타거나, 자가용을 이용할 수밖에 없게 되어 서민들의 주름살이 더해지게 됐다.</p> <p>이에 대해 울진내내버스 측은 “시내버스 이용객들은 주로 학생들이나, 노약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데, 내년 1월1일부터 어쩔 수없이 적자노선에는 버스운행을 중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안타깝다.” 다며, 군민들의 원성이 두렵다고 말했다.</p> <p>우리나라 경제력이 올라가자 자가용 이용자가 급증하여 버스 등 서민대중교통 운송업체들이 도산위기에 처하자, 정부는 지난 94년부터 대중교통 적자보전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해 왔다.</p> <p>이에따라 울진군에서도 약 20년간 지원해 오던 것을 갑자기 일부 삭감도 아닌 전액을 삭감하여 울진시내버스 회사 운영에 타격을 주고 서민들의 발을 묶게 됨으로서 서민들의 원망이 격앙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울진읍내리 주민 K모씨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시내버스 적자보전금은 울진군에서 용역을 주어 산정된 금액인 것으로 아는데, 군의회가 서민의 발을 묶은 것은 군민에 대한 도발이다.” 라며, 분개했다.</p> <p>또 다른 읍내리 L모씨는 “집행부에서 시내버스 지원금은 서민들을 위한 돈이라는 것을 왜 설득하지 못해 이 지경까지 됐느냐” 며, 집행부의 무능을 드러낸 처사라고 맹렬히 질타했다.</p> <p>현재 울진시내버스는 기사 28명이 22대의 버스로 85개의 노선에 연간 약 1백만명, 월 약 9만명을 군민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전체 85개 노선중에서 14개의 벽지노선과 7개의 울진-죽변-북면 노선을 제외하고는 64개 노선이 적자노선이다.</p> <p>울진군은 울진시내버스의 수익률을 파악하기 위해서 4월과 10월 두차례 승객 탑승율 조사를 하고, 회계법인에 용역을 주어 울진시내버스의 재정상황을 파악하여 지원금액을 산정하여 예산안을 세운다는 것이다.</p> <p>모 울진군의회 의원에 따르면, 이번 예산 전액삭감을 두고 의회 내부적으로 큰 소동을 벌였으며, 집행부의 미온적인 대처를 성토하고, 버스회사의 운행중단이 실행되어도 나무라지 많은 못할 입장이라며 난감해 했다.</p> <p>울진군 생긴후 이러한 최악의 예산사태에 대해 울진군 측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군의회 임시회의를 열도록 하여 추경에 통과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지만, 군민들로부터 이번 사태가 군정농단이라는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p> <p> © 울진타임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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