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1:00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지난 11월 30일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부안 원전수거물관리시설 유치에 대한 일은 일단락되었다. 이로써 18년간 표류하던 국책사업이 또 다시 후보지를 정하지 못한 채 표류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부가 올해 초 새로운 공고안을 내걸고 여러 지자체들의 참여를 독려했지만 9월 15일 예비신청에 단 한곳의 지자체도 신청을 하지 않음으로서 정부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정말 사람들이 말하듯이 원전수거물이란 것이 위험한 것일까? 라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NO’이다. 일부 환경단체나 시민단체들이 주장하듯이 ‘인류의 재앙’이 아니라는 것이다. 처음에 그들로부터 그런 말을 듣고 반대를 하다가 원전시설을 방문해서 그 안전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는 안전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알 수있다. 그렇기에 부안에서는 반대단체에서 주민들의 원전시설 견학을 결사적으로 막았던 것이다. 사람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나면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 난다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원전수거물은 전문가들에 의해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고 전문가들이 저장소에서 생활할 정도이다. 원전수거물은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듯이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정부에서는 유치지역에 엄청난 지역지원을 약속했다. 일부 지자체장들이 ‘정부를 어떻게 믿고 추진하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는 ‘자기 얼굴에 침뱉기’일 것이다. 지자체장 자신도 정부의 녹을 받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앞장서서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고 말하면 주민들은 지자체장의 말을 믿어주겠는가? 지자체장 스스로가 정부의 약속을 믿고,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서 일을 해결해 나가야한다고 본다. 지자체장 본인들이 정부를 믿지 못하고 반대세력이 두려워서 정부에 협조를 하지 않는데 정부가 어떻게 지자체장의 협조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수 있겠는가? 작년에 부안은 6․25때와 거의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들었다. 노란 옷만 입고 있으면 찬성의 기미가 있거나 반대의사를 밝히지 않는 사람들을 협박해도 누가 뭐라 말도 하지 못하고 반대측 사람들의 말이 곧 법이었다고 한다. 원전수거물이 지역 주민을 대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온갖 수단방법을 동원하고 격렬한 방법으로 주민들을 선동하는 사람들이 지역을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