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1:05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원자로씨의 주장이 오늘의 우리주변 현상인 것은 맞스1니다. 그러나 관심을 가지고 관계인들에게 따져 물어보면 내용은 다릅니다. 본인도 열내서 따졌으나 다 듣고는 "그렇군요" 하고 물러 났읍니다. 참고로 간략히 들은데로 적어 보겠습니다. > >1, 백사장의 추억은 좋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변하면, 발전을 위해서 벽해가 상전이 될수도 있는 것이 세상살이지요. > >2, 객지 사람들 돈벌이만 하고 갔다는 말도 맞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 속에는 자격, 기술, 경험, 대기업 등등 우리에게 없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밀리는 자연적 현상이지 특별한 제외 이유는 없고요, > >3, 장기 근속 등도 우리의 조건, 자격 부족이니 할 말 없고[미리 그 회사에 입사하고 있어야 하니]. > >4, 외지업체만 돈버는 현상도 배아프게 보이지만 정보부족, 기술수준 부족, 자격부족 등등 경쟁이 불가능하니 할 말 없고.[예, 거물치는 것을 모 단체에 하라고 권고했으나 너무 아는게 없어서 못한다고 해서 외지업체에 주었다고 들었읍니다]. > >5, 지역 경제문제도 열내어 따져보니 당초에는 울진에 숙소를 구하려고 했으나 많은 양의 숙소를 구할 수 없었고, 가격도 비싸서 비난을 각오하고 경영원리에 따라 삼척으로 갔다고 하니 유구무언이라....그러니 자연히 상점이용도 거주지 중심으로 이루어 진다는 설명이니 변명이라고 하드라도 고개만 끄덕였어요. > >6, 그래서 원색적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일부는 반대 하더라도 일부는 그들과 함께 의논하면서 지역 정보도 주고 주택문제도 중개하는 등의 역할도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따질려고 했다가 도와야 되겠구나, 같이 고민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그러니 원자로 님도 피상적으로 보니 울화통이 터지지요. 나도 그랫으니까? >이제부터는 고차원적으로 문제를 푸는 지혜를 발휘해야 되겠읍디다. > >한 때 보니 울진발전포럼이 직원 이사문제를 풀려면 초등,중등학교를 수준있게 해야 직원들이 이사를 온다고 했던데 원인을 옳게 짚은 것입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야 자동차넘버 문제가 풀립니다. > >늦었지만 울진의 일부인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무었인지 알고 있으니 앞으로는 시정의 전망이 보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의회의원이나 지역 유지들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들과 진솔한 대화를 하면 길이 있을것입니다. > >원전은 우리에게 두려움도, 불안감도 주지만 현대과학 수준을 믿고 지역에 이득이 되도록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 할 것 같읍니다. > 지역 주민 우롱하는 개뼉다구 같은 소리 하지말고 발전소 잘돌려라 너거 고향이 어디고 너거돈벌어 울진서 얼마쓰는가 말해봐 그라면 다리몽둥이 뿌루기전에 다물어라이 좋은날에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