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4:35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북면 나곡리에 사는 박명교라고 합니다. >먼저 본 내용과 관계없는 분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합니다. 용서하시고 읽어주십시오. >울진토박이로 30년을 넘게 살았지만 오늘처럼 더러운 경험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 지역분들에게도 저와 같은 경험이 울진에서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오늘 정말 더러운 경험을 도로에서 했다. 그 내용을 적어봅니다. >내가 교통법규를 위반해서 신호위반으로 범칙금을 받게 되었다. 누구나 느끼지만 순간의 실수로 당하게 되는 교통위반행위에 대해 >기분 좋아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난 내가 한 위반 행위에 대해 정당화시키려고 이글을 적는게 아님을 밝힌다. 또한 내가 적은 글의 >어느 내용도 거짓이 없음을 알리고 실제 거짓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를 받을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나에게 보여준 두 경찰에 대한 행위의 잘못이 인정된다면 이에 응분의 댓가를 징계로 처벌해 주길 간곡히 바란다. >북면 덕천리 주유소에서 자동차전용도로로 진입하기 전에 작은 신호등이 있다. 난 그곳에서 오늘 오후5시쯤에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여 >이를 단속하던 경찰에게 적발되었다. 나의 위반행위가 명백했기 때문에 위반에 대한 언급은 한 마디도 할 수 없는 범법자임을 자백한다. 그리하여 그냥 범칙금을 받고자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웃기지 못 할 일이 경찰과 내가 보는 두 눈앞에 나타났다. 아주 비싸보이는 고급승용차가 내가 진행하는 방향의 길을 반대로 달리는 즉 >역주행하여 달려가는데 경찰 둘은 이를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고 나에게 다가와 잘 걸렸다는 듯 신분증제시를 요구했다. 어차피 받아야 할 범칙금이라 >순순히 면허증을 주면서 물었다. 왜 방금 지나간 차에 대해서는 위반사실이 명백한데 단속을 않는가라고 물었다. 내가 이 글을 적게 된 동기도 >바로 이사람들의 태도 때문에 분함 마음 못 참아 적게된 계기이다. 티켓을 끊고 있는 경찰왈 당신은 집앞 길에서도 차를 못 돌리면 운전을 어떻게하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길을 잘 못 들어 되돌아 가기위해 진행하고 있다는 정말 이해하지 못할 말을 했다. 그렇다면 길을 모르면 역주행도 된다는 말인가? 내가 그곳 어디에 유턴 표시가 있고 되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되었나고 >물었더니 방귀 뀐 놈이 성낸다는 표정으로 신호위반을 했으면 자기 잘 못만 인정하면 되지 왜 남을 핑계대냐며 나를 나무란다. 냉정하게 생각하니 정말 열받는 말이였다. >내가 나의 잘 못을 인정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두 눈앞에서 도로를 역주행하는 차가 있는데 그것은 그냥 이상없다니 도대체 이들이 경찰이 맞는지 조차 의심이 되었다. >아무리 진입을 잘 못 했어도 유턴이 없으면 그 길이 나올 때까지 계속 진행방향으로 주행해야하는 것은 유치원생도 알 이야기를 나를 핀잔하듯 니가 잘 못한 것을 왜 다른 사람과 비교하냐고 말한다. >난 단속에 대한 형평성을 따지고 싶었다. 누구는 범칙해도 용인되고 누구는 위반하면 가차없이 범칙금 대상이 되는게 내가 사는 울진바닥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게다가 범칙금을 받는 자는 당연히 형평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무엇이 잘 못인지 나의 수준으로는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다. >너무 성질이나 몇 마디 중얼거렸더니 듣기 싫은지 멀찌기 위반영수증을 작성하며 가까이 오지도 않는다. 내가 더 성질이 났던 것은 페트롤카 옆에 있던 경찰이 내가 한 말을 >무시하듯 앞서 범칙금 티켓을 작성하는 경찰이 잘 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두둔하니 속이 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본 내용을 다시 확인하여 두 경찰의 단속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신분을 밝혀 본인에게 공개사과 할 것을 요구한다. >나의 의도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본 내용을 울진경찰서 민원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하고 이또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도경에 재차 게시할 것이다. >경찰 공무원이 단속에 대한 형평성도 모르고 명백한 교통위반도 나에게 꾸짖듯 말한 행위에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어 본 내용을 울진 신문사 게시판에 올릴터이니 두 경찰과 관계당국은 >적절한 징계와 게시판에 두 경찰의 사과와 더불어 재발방지에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할 것을 약속하는 답변글로 올려 주길 바란다. >누구나 규칙을 위반할 수는 있다. 그러나 누구에게는 해당되고 누구에게는 열외되는 규칙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것을 집행하는 공무원은 더더욱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멋대로 적용할 바에야 법을 왜 만들었나... >경찰 당사자는 빠른 시일내 이에 응당하는 조치와 해명 그리고 사과를 내용을 게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