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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슨 의도로 울진타임즈독자를 빙자하여 이따위 쓰레기 글을 올리는지는 몰지만 너무도 한심하고 가소롭기 그지없다. 너무도 잘알려진 박정희,전두환의 똥별달기는 따로 언급을 안해도 아시는분들이 많을것 같기에 그만두더라도 간단하게 2차대전중의 예를 들어보겠다. 미국의 유명한 전쟁 영웅 아이젠하워장군은 1941년 3월 51세에 대령이된다. 그리고 그해 9월 준장이 되었고 이어 1942년 3월 소장 그해 7월중장 진급 1944년 대장, 그해12월에 원수로 진급했다. 이와같이 세계 전쟁사를 비롯하여 평시에도 고속진급은 사례에 따라 이루어져 왔음을 알 수있다. 좆도모르는 놈이 독자를 빙자하여 타 신문사를 비방하고 혹시 될지도 모르는 정치적인 경쟁자를 비방하는 고약한 버릇을 당장 집어치워라!!! >육사 작성일 2005-04-16 조회수 10 >제 목 혁명군! 해군참모총장 사양해야지! > 울진타임즈 펌 >최근 6개월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사건이 있었다. 서열을 어겨가며 6개월 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별을 단다는 것은 세계전쟁사에 길이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대다수가 군복무를 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러한 별달기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1차 세계대전에도 이런 별달기는 없었다. 2차 세계대전에도 없었다. 월남전에도 없었다. 이라크 전쟁사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6일전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중동국가 전쟁사에도 없다. 더욱이 한국전쟁사에도 없는 획기적인 별달기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것이다. 군사정권시절 혁명군에도 이렇게 별달기를 급하게 한 일은 없던 일이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별이 빨리 달렸는지 설명도 없다. 진정한 "참군인"이었다면 당연히 사양해야 할 별이었다. 세계전쟁사를 뒤 바꾼 혁명군도 그런 별은 사양한다. 하지만 울진지역신문사가 찬양하고 있는 울진군의 영웅은 급조된 별을 사양하지 않았다. 그가 진정 국가에 어떻게 봉사했는지 모르지만, 울진지역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어떤 이유로 그가 6개월만에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진한 것인지 아는 사람은 답변바란다. 군인으로서 죽을 때를 알아 죽을 수 있는 군인이 참군인이다. 참군인의 정신을 왜곡하고 있는 울진신문은 그 위대한 대장이 무엇을 어떻게 국가에 봉사했는지 그 업적을 밝힌 뒤에, 울진군의 영웅이 되는지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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