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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alt="울진마당" src="https://cdn.ujmadang.com/image/logo/toplogo_20200921111957.png" /></p> <p> </p> <p><!-- infomation // --><span style="font-size: 16px;">기자명 장부성 기자</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지역 한 시민단체에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세진 군 의장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이 단체는 군의회의 해산과 함께 이세진 군의장의 사퇴에서 골재재취법의 개정을 요구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현재 이세진 군 의장은 대구지방검찰청에 진성서가 접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로 확인됐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현재 진정으로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가 너무 앞서가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최근에는 울진군수가 선거법위반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울진군이 그야말로 어수선한 분위기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결국 울진군의 지도자들이 모두가 송사에 휘말려 제대로 된 울진군정이 나갈 수 없을 것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이유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수사기관이 사건을 수사해 혐의가 나오면 이에 대한 응당의 처벌을 받으면 되는 것이지 수사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명예를 훼손하고 비방전을 펼치는 것은 옳지 않은 소모전에 불과하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재선거를 벌이는 등 진통 속에 울진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이 꾸려졌지만 당시에도 사소한 과거의 실수를 재탕하며 울진군 의장 흔들기가 점입가경였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울진군의회 이세진 의장에 대한 구설수를 만들기에 나선 반대세력들에 이 의장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정치적인 음모가 뒤에 도살이지 않기를 군민들은 바라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과거에 사건을 재탕 삼아 개인적 금전거래 관계조차 뇌물로 단정하고 비방전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일각에선 이 의장을 끌어내리려는 정치적인 술수가 도사리고 있다는 비난도 일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결국 이 의장은 이런 음모론에 대해 개인적 금전 관계라 하며 채권·채무 관계의 영수증을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자기방어에 나섰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일각에서는 이 의장의 반대세력이 자신을 음모하는 소문을 퍼트리는 것은 울진군 의정에 발목잡기보다는 정치적 흠집 내기를 통한 이의장의 낙마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결국 울진군 의정의 마비와 함께 정상적인 의정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한편 그 피해는 울진군의정이 원만하게 운영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얼마 전이 의장은 해외 출장여비와 각종 세비를 아껴 혈세를 이 돈으로 울진군민들에게 코로나 지원책의 일환으로 1억 4천만 원 모아 군민들에게 힘을 주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최근 코로나 정국으로 모든 군민이 힘겨워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선제적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울진군의회가 과거의 불신을 벗기 위해 모든 의원이 의정활동에 진력해 민생에 모든 초점을 맞추는 의정활동을 벌여오고 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이 의장의 반대세력들은 과거의 사소한 실수를 재탕하고 여기에 수사 중인 사건을 통해 본격 비방전에 나선 모양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어찌됐건 군민이 뽑아준 의원들이 선출한 의장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수사 중이고 검증되지 않은 허위 소문을 만들어 유포하는 무모한 비방전은 중단돼야 울진군 의정이 제대로 돌아갈 것이라는 지적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지금은 울진군민들이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심화하고 있는 양극화를 지역화합을 통해 갈등을 극복해 내야 할 때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범죄혐의가 수사기관에서 밝혀져 사실로 인정된다면 처벌을 받으면 된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하지만 울진군의회가 과거의 불신에서 벗어나 이제 지역민에게 감동을 주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과정에 발목잡기에만 혈안이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의 몫이 될 것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지금은 울진지역도 경기가 침체하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이 우선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지역갈등과 불신이 팽배한 울진군이 된다면 울진군의 앞날을 기대할 수 없는 죽은 시골마을로 전락할 것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맹목적으로 자신의 세력과 맞지 않는다고 무조건 비방만 하면 이 비방전이 허위소문으로 이어져 울진군의회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불신의 골이 깊어지게 마련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그동안 울진군 의장은 과거 사소한 사건에 휘말려 죗값처럼 혹독한 시련을 치른 바 있고 이런 불명예와 오명을 벗기 위해 밤낮없이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울진군의회는 울진군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살림살이를 챙겨야 하는 당연한 의무와 책무가 있기 때문에 의회해산을 운운하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수사 중인 사건을 가지고 더 이상 예측과 소문으로 의회 발목잡기에서 벗어나고 울진군수를 포함해 울진군의회와 울진군의장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진력해 울진군의 살림살이를 챙겨주길 군민들은 바라고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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