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2 22:25 (목)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p>조합원분들. 추가조합원분들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중재를 위해서 한 공무원의 말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일반분양자의 입장에서 현 상황은 굉장히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p> <p>먼저 객관적인 경위를 알려야겠습니다.</p> <p>2022.02.24. 러우전쟁이 발발했고, 당시 공사는 11층 바닥 콘크리트 공사 중이었습니다.</p> <p>2022.07.경 시공사에서 설계변경을 했습니다. 공사계약증액이지요. 추가분담금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p> <p>2022. 11.경 임시총회를 열어 은근슬쩍 일반분양자에게 3,000만원을 더 내라고 통보를 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p> <p>이후, 1년 가까이 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일반분양자에게 납부할 의무가 없는 추가분담금을 내라고 하는 것은 희생을 하라는 것인데, 2022.11.경부터 현재까지 조합은 일반분양자를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나요? 저라면 일반분양자들 1명. 1명 찾아뵙고 읍소를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계약서에도 없는 돈을 내라는 것은 희생하라는 것이니까요. 조합은 그런 노력이라도 하셨나요? 아니죠. 일반분양자보다 돈을 더 주고 들어갈수는 없다는 논리셨죠.</p> <p>러우전쟁이 발발했을 당시 이미 철근콘크리트 11층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추가분담금이 과하다는 생각 안 하셨나요? 조합내부에서도 과한 추가분담금으로 외부감사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안 하시고, 모든 결정을 조합에서 하시고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시나요. 왜 일반분양자들의 입주를 막으시나요. </p> <p>앞으로 같이 할 이웃인데 꼭 이렇게 해야 되겠냐구요? 어느 이웃이 다른 이웃에게 은근슬쩍 3,000만원 내라고 했다가 실패하니 이웃끼리 이렇게 해야되겠냐고 하나요. 이제는 조합에서 일반분양자에게 3,000만원보다 더 받아야겠다고 하시지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p> <p>일반분양자야말로 형사.민사. 모든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함께 할 이웃이기에 모든 것을 참아왔습니다. </p> <p>운이 없어 여러가지 요인으로 추가분담금이 생긴 부분에 대하여는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곳은 법과 상식의 울타리 안 입니다. </p> <p>그놈의 법! 법! 이렇게까지 해야겠냐...</p> <p>조합의 설립, 사업의 수입 분배, 조합 해산 등 모든 것은 법을 기초로 합니다. 조합원분들 편할 때만 법을 찾고, 불리할 땐 인정. 나이를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p> <p>이런 말이 있지요. 투자는 본인 책임입니다. </p>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