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4:55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article> <p> </p> <p><span style="font-size:28px;">부정선거를 척결할 마지막 기회!</span></p> <p> </p> <p><span style="font-size:20px;">울진논단 / 발행인 전병식</span></p> <p><br /> </p> <p>윤석열 대통령이 이 나라 부정선거 세력의 뿌리를 뽑아 낼 마지막 기회를 맞이했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부정선거였다.</p> <p>이번 기회를 놓치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망한다. 내년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회의원 180석이 아니라, 200석을 차지할 것이다.</p> <p>그들은 거침없이 헌법을 바꾸고, 자유 인권 시장경제 체제를 바꾸려는 법을 만들어 이 나라 국민들을 노예화 할 것이다. 이 나라 국민들은 외부로부터의 침략이 아니라, 내부로부터의 합법적인 반란에 의해 식민화가 되는것이다.</p> <p>지난 번 대선에서 나는 윤 대통령의 100% 패배를 확언했었다. 전국적으로,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할 텐데 이길 수가 없었다. 그런데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하늘이 도왔는지, 윤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어떻게 된 일인 지, 지금도 이해를 못하고 있다.</p> <p>2020년 4.15 총선에서는 수도권 전체 선거구의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득표비율이 소수점 이하를 생략하면, 123개 선거구 모두에서 63% : 36% 비율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최고 통계학자인 모 교수는 “우주 탄생 이래 1천개의 동전을 계속 던져, 계속 전부 앞면이 나올 확률.” 이라고 일갈했다.</p> <p>서울에서는 부정선거를 밝히자고, 한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블랙시위를 계속했고, 지금도 현역 국회의원들만 빼고 수 많은 정치인, 학자, 변호사 등 지식인들이 애를 쓰고 있다.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같은 당 비례대표 공천위원장을 했던 공병호 박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 도태우 박주현 변호사 등이 대표적인 인사들이다</p> <p>4.15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전국 120여군데 선거구에서 재검소송을 벌였지만, 대법원은 재판을 열지 않는 만행을 저질렀다. 겨우 4곳인가? 에서 재검이 이뤄져, 온갖 부정선거의 오프라인 증거가 쏟아졌지만, 대법관들은 이를 모두 배척했다. 그래서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유심히 지켜봤다.</p> <p>이번에는 부정선거를 해야 될 이유와 하지 말아야 될 이유가 팽팽했다. 공병호 박사가 가장 빨리 부정선거 사실을 알렸다. 선거인 수 부풀리기를 하여, 부풀린 표 모두를 민주당 후보에게 넘겨 주었다는 것이다.</p> <p>또 한 유투버는 사전투표소 한 곳에서 투표자 수 전체를 촬영했는 데, 중앙선관위에서 공표한 개표기록에는 200명이 적었다고 한다. 200명을 빼먹고도 어떻게 집계를 맞출 수가 있었을까... 그렇다면 선관위가 투표자 수를 전산에서 마음대로 주물럭거린다는 말이 아닌가?</p> <p>어떤 유투버는 지난해 6.1 지방선거 때 투표구별 선거인수가, 약 1년 4개월 뒤에 실시된 이번 보선에서 합리적 사유없이 최고 38%까지 크게, 갑자기 증가했다는 것이다.</p> <p>또 한 분은 선거인수가 전체 인구수 보다 많은 곳이 있으며, N번 투표를 했다는 주장이다. 자세히 듣지는 않았는 데, 같은 사람이 한 투표소에서 오전에도 하고 오후에도 하거나, 여러 투표소를 돌면서 여러 번 했다? 는 주장인 것 같다.</p> <p>나는 지난 번 4.15 부정선거에 대해 영주시선관위를 집중 취재하여, 영주울진봉화영양 선거구의 부정선거 상황을 알리는 스트레이트 기사를 쓰고, 다섯 번이나 부정선거 관련 칼럼을 쓴 적이 있다.</p> <p>이번에는 전체 투표구 수가 20개 밖에 되지 않았다. 나는 개인 유투버 방송인들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 직접 검증해 보려고, 새벽부터 중앙선관위 개표기록을 열어 하루 종일 확인했다. 아니나 다를까 부정선거의 빼박 증거를 찾아냈다.</p> <p>20개 투표구에서 소수표인 무효표, 거소투표수, 여타 후보들 득표수를 제외하고, 민주당과 국힘당 두 후보만의 득표수에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을 산출했다.</p> <p>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율에서 당일투표 득표율을 감산(빼기) 했더니,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민주당 후보는 20개 모든 투표구에서 13.0%에서~ 23.4%까지 플러스 값이 나왔고, 국힘당 후보는 이와 정반대로, 모든 투표구에서 13.0%에서~ 23.4%의 마이너스 값이 나왔다.</p> <p>20개 투표구별 차이 절대값은 같았다. 단지 한 사람은 모두 플러스이고, 또 한사람은 모두 마이너스 일 뿐이다. 이러한 일이 자연상태에서 일어날 확률은 단언컨데 제로이다.</p> <p>내년 총선 뒤에 부정선거를 바로 잡으려면, 내란 수준의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번에 단 한 곳의 부정선거를 한 세력들은 잡기도 쉽고, 효과는 같다. 하늘이 주신 나라를 구할 절호의 찬스다.</p> <p>윤석열 대통령님, 이번 기회를 놓치면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천추의 한이 될 것입니다. 촌각을 다투어 수사에 착수하여, 부정선거 사범들을 깡그리 체포하라고 지시하십시요!</p> <p> </p> </article> <article> </article>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