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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아침 "대통령윤석열아'쪽팔리게" 살지마라! [칼럼/설날아침/임원식 본지취재본부장] 하늘은 반드시 죄 지은자 죄를 묻고 천벌을 내린다’ 죄는 언젠가는 반드시 주인을 찿아간다‘ 저 못난 후보 윤석열이 2022.3.9.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다니 기가 막힌다, 기절초풍할 일이다‘ 멍청한 경상도 우리의 이웃들이 한호하고 있을 때 곳 후회 할 텐데, 단일화 했던 안철수는 손목아지 짜르고 경상도 사람들 손가락 짜른다’ 난리 칠텐데, 정신 오백년 빠진 줏대없는 인간들 현실을 맞이 해야만 정신 들겠지’ 단언코 역사에서 길을 찿아보자... 단언코 오늘 이 글에서 역사적인 두 사건과 문재인을 소환 하고자 한다, 한 사건은 조선 정조때 곡산에서 있었던 이계심의 군포의 난이 첫째요, 둘째는 멍청한 문재인을 소환 하고자 하는 것이며, 셋번째 울진에서 일어난 김영삼 문민 정부때 일으난 반핵 민중항쟁의 민란을 소개 하고자 한다. 첫째 조선 정조때 이계심의 난 곡산 군포 사건이다‘ 역사에 기록으로 갈음하고 곡산 부사로 임명받은 다산 정약용이 부임길에 이계심은 정약용을 믿어 자수한 것이다. 당시 판결문으로 대신한다’ 다산 정약용의 올 곧음을 소문으로 들었던 이계심은 정약용이 곡산부사로 부임하여 임지로 가는 길에 산속에서 내려와 자수를 했고, 사건을 조사한 정약용은 이계심에 대하여 무죄 판결하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관이 부패한 것은 민이 제 몸만 위하고 관에게 항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계심과 같은 사람은 관이 천금을 주고 사서라도 보상해 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官所以不明者는 民工於謨身하고 不以漠犯官也니라 如汝者는 官當以千金買之也니라) 윤석열의 12.3 친위 쿠테타 내란때 국무회의에서 내란을 방조한 한덕수 국무총리 국무위원들의 방조와 침묵의 죄는 역사가 책임을 물을 것이다‘ 내란 공범으로 반드시 죄는 주인을 찿아 처벌 하기 때문이다. 둘째 문재인은 근본의 원인 제공자이다‘ 둘다 지도자 답지 못하고 문재인도 찌질하고 윤석열도 째째하다’ 검찰총장 윤석열의 거짓의 교활함을 알면서도 해임하지 못한 역사적 책임은 문재인 에게 있다’ 당시 필자는 정국을 보면서 무슨 큰 사건에 발목을 잡혀 대통령인 인사권자가 권한 행사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꼼짝 못하나 필자가 울진군 문재인 선대 본부장을 했으니 심판은 역사에 맞기겠다. 샛째 1994.5.30. 울진반핵항쟁은 울진군지에 수록된 민중 반핵운동사편 5.30 사태를 참조하여 주시고 당시의 주동자는 필자 이기에 군지의 반핵운동사로 갈음하며 짧게 당시와 윤석열과 비교를 독자들이 하기 바란다. 군민 가구당 오천원 모금 울진군 이장사퇴, 학생 등교거부, 필자인 위원장이 책임지겠다‘ 읍 면별로 집회를 하라’ 3일간 울진군의 7번국도는 불바다가 되었으며, 원전 앞 유조차 2대 탈취, 울진군 교통마비, 전 군민이 참여한 집회로 대규모 사태가 발생하여 정부는 울진에 핵관련 시설 안한다‘ 항복 문서인 공문서를 경상북도로 경유하여 울진군에 접수하여 소요 사태가 종료되었다. 당시의 사건은 주간지 한겨레 21에만 민란으로 보도 되었으며 전 언론 TV는 정부의 기사 보도 제한으로 막았다. 김영삼 정부는 강경 모드로 수천명이라도 구속 시켜라’ 구속된 필자인 위원장이 책임진다‘ 조사과정에서 묵비권 행사로 수사 검사와 10일간 담판하여 20여명 축소한 구속으로 매듭지었던 역사를 촌부인 필자는 윤석열의 교활한 겁쟁이 때문에 설날에 소환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문재인의 우물쭈물 지도자도 안되지만, 윤석열 처럼 비굴한 거짓말, 교활하고 부하들에게 책임 떠넘기는 쫄보, 추잡고, 째째한, 당당하지 못한 지도자는 다시는 이땅에 태어나지 말아야한다. 하늘은 반드시 죄를 묻고 천벌을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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