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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준위시설 원전수거물 관리쎈터 유치에 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있는 북면의 한 청년으로써 이번 방폐장관련 공청회와 또 이를 주관한 단체및 질의 응답권을 행사한 사람들에대해 심히 유감과 불쾌함을 금할 수 없다. >나역시 그들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고향의 앞날을 위해 원전수거물 관리쎈터가 유치되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없다.. >쌍수 쌍족 심지어 조상의 비문을 내세워 적극 찬성한다. >그러나 이번 공청회를 보고 실망을 금할수가 없다. >영구적 행사이던 일회성 이벤트이던 그들만의 행사가 되어서는 않된다는것이다. >공청회란 주민들에게 두루 알리고 그분야에 학식이 깊은자들로써 전문가 집단을 형성하여 주민들에게 그분야의 필요성과 타당성 그리고 논제에 적합한 토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것이다. >그런데 얼마전 공청회! 어떠했는가? >100여명의 주민들을 모아놓고 찬성일변도의 집단들과 심지어 원자력발전과는 전혀 관계없는 패널들이 진행을하며 군민을 폄혜하거나 안일한 생각으로 찬성하는 본인의 선택의 의미마져 무색케한 발언을 일삼지 않았다. >찬성하는 사람 일백을 모아놓고 공청회를 한다는것은 자신의 주장에 동조하는 이들에게 웅변과같은 연설문을 주입시키는 결과일뿐 정녕 수렴시켜 나가야 할 반대측 인원은 눈에보이질 않았으니 그것을 공청회라 할수 있겠는가? >또한 공청회에 본질을 인지하지 못하지 않고서 어떻게 극소수의 같은 뜻을 지닌 사람들만의 연설회를 할 생각을 하였는지.. >자신의 뜻을 따라주던 사람들에게 지나친 강압은 오히려 자신을 따르던 사람마져 거부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어처구니 없는 테러적 발상을 지닌 사람이 그자리에 있었다! >나 그사람 이름은 밝히지 않겠으나 한단체의 리더로써 당신 이런말하면 않됩니다. >설득을 하려면 먼져 상대방의 마음부터 헤아리고 설득을 하던지 공청회를 하던지 하시오.. >"기존의 원자력 발전소가 그 수명을 다하면 어차피 울진은 자연스레 방폐장이된다.그럴바에야 원전쎈터를 유치하여 국가로부터 미리 얻을것은 얻어내자! " >이말 정말이지 찬성하는 나로써도 용납하기 힘든 위험한 발상이요. >있으니 당연히 받아들여야한다는 그발상! >설득을 하려면 "20년간 반발로 미뤄져왔던 국가의 숙원 사업인 원전수거물 쎈터 유치에 우리 군이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희생정신을 보여줌으로써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그로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상을 받음으로써 우리의 권리를 도모하고 더나아가 앞으로도 더많은 우리의 목소리를 요구할수있다" >이러한 패러다임으로 국면의 전환을 모색하던지 청중과 군민을 교화하던지 해야할것 아닙니까? >그리고 더욱 기가막힌것은... >비단 공청회 자리가 아니라 다른 자리 일지라도.. >어디다 대고 선량한 군민을 다늙은 창녀에 빗댑니까? >당신 정말이지 울진에사는 지도층이라 불리는 인사가 맞습니까? >"울진을 보면 망가질대로 망가진 늙은 창녀의 모습을 보는것같다!" >정말 군민들께 사과 하시오.. >당신눈에 군민이 창녀처럼 보일만치 무식하고 하류처럼 보일진 몰라도 우리 군민모두는 지금껏 국가와 군의 발전을 위해 인생을 던진 훌륭한 사람들이요.. >그런 군민을 늙은 창녀라니!! >이런 정화되지않는 말을 함부로 내뱉는 공청회의 일부 패널들 당신들부터 정신을 차려야겠소.. >북면에서 눈치봐가며 군민회관 들렀더니 정말 .... >열매만 따먹으려 하지말고 그 열매를 따기위한 길부터 제대로 닦아나가길 바라오.... >결과론이지만 이번 공청회는 준비기간 부족, 홍보부족, 패널구성 실패, 패널의 전문성 결여,중재자 부재, 패널의 도덕성 문제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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