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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노아의 방주> 대홍수는 10,500년전에 발생되었다. 이때 살아 남은 인류는 단 8명 밖에 없었다.</p> <p>구약 성경에는 '노아의 방주' 사건의 발생 연도에 대한 언급은 없다. </p> <p>대홍수 사건이 일어나던 그 시대에 한반도 서쪽(그 당시는 육지였음)바다에 고조선 이전의 고대문명을 90미터 해저에서 발굴한 성서 학자가 있었다(유튜브). 바다 심해 속에서 십자가와 고대 유물들을 촬영한 조사 자료가 전세계에 알려졌었다. 진실의 역사가 드러나는 순간아였다. 그가 탄소연대 측정한 데이터를 전세계에 공유하고 테이터의 신뢰성을 교차검증으로 인증 받았다.</p> <p>오늘날 진화된 현생 인류를 창조한 닌허사거(인류의 어머니)께서 한국민에게 전한 메세지에서 10,500년전 노아의 방주에 관한 설명에 한민족의 시원을 서해 바다에서 찾을 수 있었다. 대조선은 서아시아와 동아시이를 커버하는 동서 5만리, 남북2만리의 영토가 사실이였다. 그따을 오랑케들에게 근대에 빼앗겨 버렸던 것이다.</p> <p>■ 10,500년전에 있었던 극이동이 다시 오고 있다.</p> <p>국이동이 있은 후 다시 일만년이 지난 지금, 머지 않아 극이동이 닥칠 것이라 전한다. 문선생이 오래전 부터 탐잔치 삼독심을 버려야 한다고 했었다.</p> <p>몸과 마음을 정화해야만 다가오는 극이동 전에 새로운 지구(4차원 지구)로 새로운 물질 육체를 받아 질병없고, 고통없는 풍요로운 새지구로 옮겨 갈 수 있단다. 그렇지 못하면 극이동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서 어둠의 존재들의 노예로 살아갈 것이라 전한다.</p> <p>지금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은 태고적 부터 예고 되었던 빛과 어둠의 전쟁 때문이다. 우주의 창조과정에 시행착오를 겪어면서 어쩔 수 없이 발생된 카르마를 현재 지구에서 털고 가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것이니 두려워 할 것이 아니란다. 그렇지먼 인류들은 스스로 빛과 어둠 중에 하나를 선택할 권한운 오직 자신 뿐이다. 신은 인류들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였다.</p> <p>극이동이 오기전에 부디 깨어나시기를 바란다. 몇년 남지 않았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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