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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4:0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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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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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일 씻고도 욕을 먹습니다. 이 바보는요.<br /> 발냄새도 나고 무좀도 있기 때문입니다.<br /> 비누만 잘 사용해도<br /> 발 무좀은 죽는 날까지 생겨날 수 없다고 합니다.<br /> 물론 기본적으로 무좀을 약으로 다 치료한 후에 장기적으로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br /> 바로 비누의 계면활성제와 더불어 3분여 후에 발생되는 살균효과 덕분입니다.</p> <p>치솔질하기 전에 반드시 발바닥에 비누를 묻혀야 합니다.<br /> 손으로 직접 묻혀 주셔야 합니다.<br /> 샤워하면 으례히 발바닥에 묻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br /> 실험결과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br /> 샤워하기전에도 마찬가지요.<br /> 무좀이 발가락에 발생했다고 해서 발가락에서 시작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br /> 바로 발바닥에서부터 이미 시작되었으나, 발가락의 각질이 워낙 약해서 먼저 나타나 보여질 뿐인 것입니다.<br />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면 발바닥 전체에 이미 무좀균이 서식 중인 셈입니다.<br /> 무좀과 냄새를 달고 다니시는 분은 잘 아셔야 합니다.</p> <p>비눗물이 묻고 나서 3분 이후에나 발을 씻어야 합니다.<br /> 비누는 3분 후에 살균효과가 납니다.<br /> 그와 더불어 각질도 제거됩니다.<br /> 3분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 곤란하므로 치아를 닦기 전에 미리 발바닥에 묻혀 두는 것입니다.<br /> 발가락과 발등에 묻혀도 상관은 없습니다.<br /> 발은 다른 조직과 달리 빠른 속도로 각질이 자라나므로 계면활성제가 3분이상 묻어 있어도 괜찮습니다.<br /> 양손에 비누를 가득 바른 후에<br /> 먼저 한 쪽 발에 비누를 묻힌 후에는 반드시<br /> 세면기나 든든한 뭔가를 잡고 <br /> 반대 발에 비누를 묻혀야 합니다.<br /> 이미 발바닥에 비누가 묻은 상태에서는 바닥 타일에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br /> 발가락 또는 발목까지도 묻힌 후에<br /> 양치질을 하시면 됩니다. <br /> 양치질은 보통 3분 이상 합니다.<br /> 그래서 시간이 안성맞춤인 것입니다.<br /> 헹굴 때도 발바닥에 샤워기를 분사하고 더 중요한 것은<br /> 발가락 사이를 잘 헹구어야 합니다.<br /> 우리가 무좀이 없는데도 발가락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데<br /> 샤워를 마칠 때 발가락을 헹구지 않는 사람은<br /> 몸을 타고 흘러내린 비눗물이 발가락사이에 있어도<br /> 인지하지 못하고 대충 몸에만 물을 뿌리기 때문에<br /> 발가락 사이에 낀 비누의 계면활성제의 작용으로 인해<br /> 발가락 사이가 갈라지게 됩니다.<br /> 그러니 필히 샤워의 마지막에는 발바닥과 발가락사이를 잘 헹구어 내야합니다.</p> <p>두피는 발보다 각질 조직이 약하므로 샴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br /> 샴푸는 비누보다 계면활성제가 약하다고 합니다.<br /> 그래서 머리를 감을 때는 1~2분 정도안에서 감아주고<br /> 거품제거는 반드시 머리가 아래로 향하게 헹구어 내야 한다고 합니다.<br />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비눗물을 다 제거했다면 이제부터는 머리를 숙일 필요가 없습니다.<br /> 머리를 감고 난 샴푸나 비누거품이 몸을 타고 내려 오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br /> 샴푸는 영양성분이 많은 샴푸는 피해야 합니다.<br /> 세균이 그 양분을 먹고 서식하게 됩니다.<br /> 살균작용만 있는 단순한 샴푸가 오히려 더 좋다고 합니다.<br /> 참고하세요.<br /> 혹, 샴푸를 장기적으로 사용하고도 안 맞으시는 분은<br /> 비누로 머리를 감되 감은 다음날은 물로만 씻고<br /> 마지막에 녹차로 헹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br /> 비누의 계면활성제는 센 편이기 때문입니다.<br /> 하루 건너 사용하는 것입니다.<br /> 손을 지그재그로 해야 합니다. <br /> 양손의 네 손가락을 손톱끼리 마주하게 합니다.<br /> 최대한 가까이 붙인 상태로 손가락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br /> 지그재그로 밀면 각질 조직이 늘어나면서 분쇄되게 됩니다.<br /> 양손가락이 붙어 있다시피 유지하며 반대방향으로 밀어 주는 것입니다.<br /> 살을 찢듯이 늘리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br /> 그래야 비누 없이 씻어도 깨끗하게 됩니다.</p> <p>사타구니와 항문은 비누를 묻히되 30초 안에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br /> 이 30초도 가끔입니다. 한 달에 한 두번이란 뜻입니다.<br /> 매일이 아닙니다.<br /> 안 지키면 큰 일 납니다.<br /> 사타구니와 소중이는 너무 조직이 약합니다. <br /> 두피보다 훨씬 더 약한 각질 조직입니다.<br /> 고로 계면활성제를 사용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br /> 사타구니와 사타구니와 연결된 안쪽 허벅지사이 - 무릎위에는 비누를 함부로 묻혀서는 안됩니다.<br /> 아니 안된다고 생각하십시요.<br /> 사타구니 무좀이라고 하는 완선이 생길 수 있습니다.<br /> 조직이 지나치게 약해서 방어막인 각질층이 얇아져 세균과 곰팡이에 대한 저항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br /> 혹시라도 하도 찝찝하여 어쩔 수 없이 비누를 사용하더라도<br /> 빨리 헹구어 내어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고 매일 하기 보다는 가끔 찝찝할 때만 비누로 30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br /> 사실은 사타구니와 중요 부위와 항문은 녹차만 사용해야 합니다.<br /> 비누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br /> 샤워 후 항문 사타구니는 녹차만 사용하세요.<br /> 결국 이게 정답일 수 있습니다.<br /> 사타구니와 항문은 그리고 중요 부위는 각질이 약해서 손과 녹차로만 씻는 습관을 들여 주세요.<br /> 비누는 사타구니와 항문에 사용하지 않되, 가끔(도저히 찝찝해서 참을 수 없다고 여겨지는 경우)<br /> 30초만 비누를 발라 주고 반드시 빨리 총알같이 세게 헹구어 내어야만 합니다.<br /> 명심하세요. 안 그러면 사타구니 완선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br /> 사타구니 무좀입니다.<br /> 조직의 보호막인 각질이 제거되면 사소한 균과 곰팡이에 노출되자마자 가렵습니다.<br /> 조직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br /> 비데를 할 때에도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 주면 좋다고 합니다.<br /> 사람이 걸을 때를 기준으로 미리 정화시켜 주는 것이 좋고 조이고 푸는 과정에서<br /> 더욱 더 청결해 진다고 합니다.<br /> 사타구니는 반드시 마지막 샤워에서 수압 샤워기로 헹구어야 합니다.<br /> 사타구니로 비눗물이 가기 때문입니다.<br /> 그 곳이 건조해 지기 시작하는 것은 계면활성제가 조금 사타구니에 남아 있어서 입니다.<br /> 건조해지면 무좀이 살기에 좋습니다.<br /> 더운물로 강력히 헹구고 찬물로 마무리 하시면 좋습니다.<br /> 남성의 중요부위 Bull알은 검은색이어야 하나 붉은색으로 보인다면<br /> 비누의 계면활성제에 이미 각질이 다 녹아 버린 것입니다.<br /> 그 곳이 검은색을 띠어야 한다는 것을 다 아시죠?<br /> 이 검은색이 보호막이었는데 이것이 제거되면 간지러움이 시작됩니다.<br /> 세상은 알고 보면 세균이 가득한 곳이기 때문에 아무리 잘 씻어도 보호층이 없으면 간지럽습니다.<br /> 머리에도 무좀이 있지만 잘 안 생기는 이유는 바로 공기와 접촉하기 때문입니다.<br /> 그러나 머리를 감고 서서 거품을 헹구게 되면 결국 사타구니의 건조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br /> 그곳에 사타구니 무좀인 완선이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p> <p>발가락을 헹굴때는<br /> 발가락 사이를 벌려서 수압 샤워기로 마지막에 헹구어야 합니다.<br /> 발가락이 갈라지는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가락에 힘을 주고 발가락 사이를 벌리면서 깨끗이 헹구어야 합니다.<br /> 발바닥도 헹구어야 하고 다리와 다리사이도 헹구어야 합니다.<br /> 몸에 묻은 비눗물을 헹굴 때 빼 먹는 곳은 언젠가 반드시 가려워지기 마련입니다.<br /> 건조해 지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br /> 이때는 반드시 그 간지러운 부위를 잘 기억해서<br /> 샤워시 잘 헹구어 주는 센스가 필요하며<br /> 말릴때 수건으로 닦지 말고 자연건조 하는 것이 보습에 좋다고 합니다.<br /> 사타구니는 선풍기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p> <p>매일 이렇게 치솔 또는 면도 하기전에 발바닥 반드시 포함해서 발에 비누를 묻히고<br /> 3분이 지난다면 각질제거는 물론<br /> 영구적으로 무좀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br /> 무좀은 영원히 안녕입니다.</p> <p>많이 모릅니다.<br /> 매일 해야 합니다.<br /> 하루 걸렀다면 다음날은 5분 동안 비눗물이 묻은 채로 두어야 합니다.<br /> 이틀 안 씯고 3일째 되는 날에는 발바닥에 비누를 묻히고 각질제거제로 문질러 주세요.<br />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발바닥을 문지르면 됩니다만 귀찮아도 한 달에 한 두번은 해야 합니다.<br /> 솔직히 매일 양치전에 발바닥에 비누를 3분 이상 묻히는 것을 지킨다면 각질을 전혀 벗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br /> 각질도 동시에 제거될 것이니까요.<br /> 세균이 각질을 파 먹고 들어가기 전에 사멸되거나 씻겨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br /> 고로 무좀이 영구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환경으로 재생됩니다.</p> <p>발가락 사이에 묻은 비누거품을 반드시 깨끗이 수압샤워기로 헹구는 습관도 중요합니다.<br /> 발가락이 잘 갈라지는 무좀의 대부분이 바로 발가락의 거품을 헹구어 내지 못한 경우입니다.</p> <p>샤워할 때 자연스레 발바닥에 비누거품이 묻는다고 착각하는데<br /> 엄청난 착각입니다.<br /> 거의 묻지 않으며, 3분은 고사하고 30초도 버티지 못합니다.<br /> 즉, 손으로 비누를 묻혀 직접 바르는 방법 뿐입니다.</p> <p>무좀은 영원히 안녕입니다.<br /> 무좀 걸리면 지저분한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br /> 3분을 투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br /> 치솔질 하기 전에 발에 비누를 묻히는 것은 가장 좋은 습관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br /> 하루 한 번이면 족합니다.</p> <p>발의 각질은 두껍고 재생이 빨라서 비누를 3분 이상 묻혀도 피해가 전혀 없어서 가능하다고 해요.<br /> 이웃에게 톡 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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