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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 심판자격을 따기 위해서는 오래동안 위원장 따까리 역을 감수하며, 이려운 과정을 거쳐야 했는디요. 그런데 울진에서 군수와 군의장 싸움을 붙어 심판을 보려고 하는데, 심판관의 시작 호각도 불지 않았는데, 게임을 시작하지 않나, 군수가 갑자기 군의장 등짝에다 뽈을 던지자, 화가 난 주의장 돌아서면서 뻥하고 차버리니, 운동장 밖으로 굴러가 버렸습니다. 김군수는 이때다 주의장이 방심하고 있을 때, 바로 한방에 골인, 난 승리한다 이렇게 한 생각은 오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시 공격을 하려면 공 주우러 가야 하는 김군수는 열받아요. 그러나 자기가 먼저 반칙을 했음으로 누구보고 하소연하지 못하고요. 지금 군수 공 주우러 갈까 말까 , 아이 자존심 상해. 그런데 진작 화가난 것은 관중들. 공정하고 정당한 게임을 보려고 했는데... 게임이 엉망진창이니, 결국은 심판도 화가 나서 미국으로 돌아가 버린대요. 세계협회에다 진상보고서를 내어 버린다나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분명히 반칙은 군수가 했는데, 여론의 비난은 주의장에게로 쏠리고 있어요. 이런데서 김군수의 능력을 보는 겁니다. 울진의 여론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국제심판관의 어려운일 이런 것입니다. 제일 어려운 것, 사실과 진실이 다를 때, 분명히 김군수의 반칙이라고 선언을 했는데, 비디오를 다시 틀어봐도 확 실 또 확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지금 군수가 이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설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건 기술위원회 위원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그들이 처음에는 싸울 필요도 없이 이겼다고 자문하다가, 입장이 곤란해지자 말을 바꾸어 불시에 공격하면, 승리할 수 있다고 자문해 놓고, 이제 김군수의 실패가 드러나자, 이제는 직접 게임장으로 뛰어들어 군수가 이기고 있다고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 실격패 처리 될 줄도 모르고,,, 그들은 김군수를 망치려 하고 있어요. 그리고 김군수는 세계협회 회장님과의 친분으로 게임의 반전을 노리지만 , 요즈음 정보통신술의 발달로 맘대로 잘 되겠습니까? 그런데 나는 여차하면 나의 심판권을 쪼가리쪼가리 내어 관중석으로 던져버리면 난 책임을 다한 것이됩니다. 난 쉬워요 그러나 금번 대회를 주관한 김군수 기술위원회와 이를 충동질한 협회장 책임이 있습니다. >김용수군수가 뜨거운 공을 손이 댈 정도로 갖고 있다가 > >군청마당에다 던지 든 지 왕피천에 던지 든 지 해야 할 것을 > >에라, 미운ㅇㅇ 이거나 먹어라 ! > >갑자기 주광진의장에게 던져버리니 > >돌아서 있던 주의장 등어리에 맞아 튕겨 다시 김군수에게로 돌아왔습니다. > >이건 김군수의 패널티, 주광진의장의 프리킥이 되겠습니다. > >프리킥 한 개를 얻은 주광진의장이 유리한 입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 >김군수는 다음에 주의장에게 패스를 할 때는 반드시 심판의 호각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 >이번에도 심판이 호각을 불기 전에 공을 던진다면 > >규칙위반으로 실격패를 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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