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4:20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방폐장 유치 갈등…이웃사촌이 ''앙숙'' [세계일보 2005-08-20 02:42]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방폐장)은 이웃사촌 간 의리를 끊는 ‘독약’일까. 인접 자치단체들이 방폐장 유치 문제로 앙숙으로 변하고 있다. 동해안 지역에선 경북 경주시와 울산시, 경북 포항시와 청송군, 서해안에선 전북 군산시와 충남 서천군이 마찰을 빚고 있다. ◆이웃사촌 간 갈등=경주시가 지난 16일 전국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방폐장 유치신청서를 제출하자 인근 울산시는 항의공문까지 보내며 강력 반발했다. 울산시 의원들은 “핵폐기장이 들어서면 도시 이미지를 회복하기 힘들다”고 비난했다. 경주시 측은 이에 대해 “방폐장 유치 지역에는 고준위 폐기물처분장이 건설돼서는 안된다”며 “월성원전에 보관 중인 고준위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방폐장을 유치할 것”이라고 맞섰다. 경북 포항시·청송군 간에도 불꽃 튀는 입씨름이 한창이다.포항시가 유치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하자, 청송군 시민단체들은 “청정지역인 청송군 농축산물 판매뿐 아니라 관광산업에 큰 피해를 준다”며 반발했다. 서해안에선 금강을 사이에 둔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다. 군산시의 방폐장 유치운동에 대해 서천군은 “이웃주민을 볼모로 자기네만 잘살겠다는 발상”이라며 발끈했다. 서천 사회단체는 최근 ‘군산핵폐기장반대 범서천연대’를 발족, 실력행사에 나섰다. 특히 나소열 서천군수는 “서천군민 의사가 무시되고 있다”며 주민투표 참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군산지역 사회단체인 국책사업추진단은 18일 성명에서 “서천군수가 선거만을 의식해 군민을 현혹하고 국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의 내용마저 왜곡했다”고 비난했다. ◆잡음 최소화가 관건=이 같은 마찰은 이해관계가 엇갈리기 때문이다. 방폐장 유치 지역에는 특별지원금 3000억원과 연평균 85억원의 폐기물 반입수수료,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양성자가속기 설치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지지만 인접 지역은 떡고물은커녕 피해만 보기 십상이다. 구조적으로 잡음을 없앨 ‘솔로몬의 판결’은 있을 수 없다. 산업자원부는 이 때문에 잡음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마무리짓는다는 원칙적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종 선정까지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많다. 공식 신청절차가 이달 말 마감되면 산자부는 다음달 15일까지 부지 안전성과 사업추진 여건을 평가한다. 산자부장관은 이어 주민투표를 요구하게 되며 해당 지자체장은 11월22일 이전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대전·포항= 임정재·장영태, 김기동 기자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