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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신문사에서 여론조사를 실시중이라고 이글 바로 위에 있다. 반대여론이 압도적이다. 포항과 경주 삼척에는 죽었다 깨도 시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방폐장이 들어갈 수 없다. 이런 내용은 매스컴에 보도되지 않는다. 그리고 영덕에는 양산단층이 지나가고 있어 불가능하다. 후포지역까지 뻗치고 있다 한다. 군산시에서 유치를 하려고 하자 강건너 동네 서천에서 들고 일어나고 있고, 충청남도 차원에서 전북도의 유치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매스컴에서 다루지 않고 있다. 그런대도 전국 각지에서 유치경쟁이 치열하다고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사이비 언론들은 각성하고 울진을 몰아부치지 말라. 이런식으로 무지한 아이들 싸움시키듯이 유치경쟁을 시켜 선물도 없이 방폐장을 쉽게 집어 넣을 려는 술책을 쓰고 있고, 이에 군민들이 동요하고 있다. 우리 울진군도 보라, 지도자들 사회지도층들 이들이 앞장서 태도를 일변하고 있지 풀뿌리 민초들은 설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김광원 의원이 이건 깊이 생각해 볼 문제야 하고 한마디만 하면, 그 추종들은 또 태도를 바꿀 것이다. 상황에 따라 조석으로 자기의 입장에 따라 태도를 바꾼다. 되는 것은 되는 것이이고,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이것이 분명하지 않은 울진의 지도자들이다.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면 안된다. 다른 무지랭이들은 모르되 황성섭부의장 그는 반대소송 당자자 황천호와 공동 울진핵폐기장반대투쟁위원회의 의장이다. 그런 사람이 의장직에서 사직도 하지 않고 찬성쪽으로 돌아섯다는 것은 이 한가지만 보더라도 아래 딸린 글 (5대5의 찬성과 반대 의원)의 내용은 전부 거짓말이다. 군민들은 방폐장을 전국적으로 유치경쟁이 붙었다는 여론조작에 넘어가지 말라. 경주시의 유치찬성율이 높다던 여론조사 결과? 경주신문의 여론조사를 보면 안다. 모든 것이 사이비 텔레비와 사이비 신문사들의 여론조작이요 정부차원의 여론공작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 >5대5의 찬성과 반대 의원 > >울진의 유력한 소식통에 의하면 방폐장에대한 의원들의 찬반이 5대5로 팽팽히 맞서있으며 후포,온정,근남,울진,죽변의원은 반대 기성,평해,서면,북면, 그리고 반투위원장으로 기세좋게 반대운동을 진두지휘했던 원남의원은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한다.(이 글 작성한 당일현재 기준;푸삽자 주) > >그렇다면 군수가 제출한 방폐장 유치동의안은 과반수 미달로 부결되고 반대의 갑절이 넘는 군민의 유치여망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아직 한 가지 변수는 무엇보다 다른 시.군의 치열한 유치경쟁과 함께 반대의원들에 대한 유치단체의 강력한 압박이 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줄수 있느냐 이다. > >만일 유치가 실패로 끝난다면 비록 유치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한 군수라해도 반대에 휘말려 최근까지 여론을 오판하고 반대목소리를 내다가 뒤늦게 떠밀리듯 동의안을 제출한 군수는 물론 반대의원들에 대한 군민의 분노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가히 폭발적일 것으로 보아진다. > >이는 군수와 의원들에 의해 짓밟힌 주민들의 불만이 유치여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참을수 있는 정도였겠지만 막상 그 희망이 좌절로 끝나는 순간 어떤 형태로든 바깥으로 분출될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 >지금 유치된다 해도 군수와 의원들의 무소신에 의해 유치적기를 놓친 울진은 이미 많은 것을 잃고 있다. 1-2년전에만 결정났어도 양성자가속기는 보장된 것과 다름없었지만 이제는 이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안다면 이것만 해도 군민의 상실감이 보통이 아닐텐데 방폐장까지 물건너 간다면 폭동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도 없다. > >특히 그린피스회원이란 개인적 사정에 치우쳐 공사를 분간 못하고 반대로 일관하는 주광진 의장은 아들을 앞세운 엑스포 식당개입과 이 식당의 불법영업 때문에 군민의 상당한 지탄을 받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군민들은 물론 유치찬성 의원들로부터도 불신임을 받을수 있는 내우외환에 직면할 것으로 보여진다. > >차제에 우리 군민들이 지나치지 말아야 할 것은 유치성공과 실패를 떠나 험악했던 반투의 기세를 제압하고 반투시위 군중동원까지 지원해준 군수로 하여금 유치동의안을 낼 수 밖에 없도록 굴복시킨 것은 그간 무시당했던 힘없는 찬성주민의 승리라는 사실이며 이 값진 승리의 터전은 실력행사로 반투를 꺾어넘긴 울진포럼의 젊은들이 닦아놓은 것임을 잊지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 >그들의 실력행사가 아니었다면 무슨재주로 반투의 무법천지를 잠재울 수 있었겠으며 또한 이 젊은이들이 아니었다면 어느 군민이 저들과 마주하여 나는 찬성한다고 감히 입을 열수가 있었겠는가? >이 점 반대의원들은 각자 마음에 깊이 새겨둘 일이 아닌가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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