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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개인이고......... >>황대운 군정감시단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 >>단장님의 격려와 칭찬이 저에게는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값진 선물이고, 용기입니다. >> >>항상 겸손한 단장님이 언행이 저에게 무언의 교훈이요 가르침입니다. >> >>물이 고이면 썩듯이, 손승달이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여 당당하게 학사, 석사, 박사 >> >>학위를 취득하겠습니다. >> >>단장님에게 배운 겸손과 진학의 자세를 본받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 >>그리하여 나의 가난과 환경 등 그 어떤 마이너스요인으로 실패를 정당화, 합리화 시키지 >> >>않을 것입니다. >> >>지금 제가 있는 자리는 수행의 단계에 필수적인 자리라고 여겨집니다. >> >>성공이 어디 그냥 얻어지는 지겠습니까! >> >>모든 것은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가치에 따른 댓가를 지불해야겠지요? >> >>댓가없이 얻어지는 것이 곧 비리라고 여겨집니다. >> >>비리는 결코 오래가지 못하지요. >> >>울진땅에 단장님과 같은 정의를 위한, 정도를 걸어가는 분이 있기에 이 손승달은 오늘도 >> >>용기를 얻어 "세상은 살만 하다"고 큰 소리로 외치면서 즐겁게 살 것입니다. >>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참되고 보람된 하루되십시요! >> >>손승달 드림. >> >>2005. 8. 22 >> >>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 >> >>93115 Re)Re)Re)승달이 정신차렸네 황대운 2005-08-21 오후 7:41:29 30 >> >> >> >>>봐라! >>> >>>푼돈 몇푼이 어디있노? >>> >>>난 오로지 울진의 장래와 대한민국의 장래, 내 자녀들의 장래, 내 이웃 자녀들의 장래를 >>> >>>생각하여 방폐장유치를 외치고, 황금보다 귀한 내 시간을 투자했다. >>> >>>그것뿐인가? >>>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때도 한번에 최소한 한시간은 투자했다. >>> >>>그것이 무엇을 위함이였겠는가? >>> >>>난 하늘이 두쪼각나도 푼돈이 아니라 일확천금을 준다해도 당신처럼 영혼을 팔아먹지는 >>> >>>않는다. >>> >>>내 직업을 말해줄까? >>> >>>나는 목욕탕 청소를 해주고 손님들의 몸의 노폐물을 클린징하는 때밀이다. >>> >>>나는 손님들의 육신의 때와 영혼의 때를 함께 밀어준다. >>> >>>그리고 정당한 댓가를 받고 그 댓가로 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고 자녀를 양육한다. >>> >>>내가 옳은 일을 하지 못하면 절대 내 자녀를 올바른 길로 살아라고 말하지 못 할 것이다. >>> >>>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2-3회는 가족회의를 한다. >>> >>>가족회의 중에서 나는 나의 어린아들(초등4학년)에게도 많은 것을 배운다. >>> >>>나의 딸(중1)에게도 많은 것을 배운다. >>> >>>자녀는 나의 거울이다. 내가 하는 행동이며, 말투까지 흉내내고 배운다. >>> >>>거울을 보고 어찌 침을 뱉고 욕할 수 있을까! >>> >>>봐라! >>> >>>나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단다. >>> >>>하지만 옳고 그른것은 정확히 보는 눈이 있다. >>> >>>그리고 그 눈은 대뇌로 신속히 연락한다. >>> >>>대뇌는 정확히 판별하여 명령을 하달한다. >>> >>>그 어떤 불의와도 타협하지 말라고 .......... >>>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것은 당신의 자유일 뿐이다. >>> >>>그러나 적어도 남에게 누를 끼치는 말과 글은 삼가해라! >>> >>>당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모르지만, 나는 초딩졸업도 겨우했다. >>> >>>쪽팔리재? >>> >>>초딩졸업도 겨우한 님과 필투하는것이.... >>>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구나. >>> >>>점심먹고 잠깐 들리다는 것이 황금의 시간을 어느 영혼빠진 친구에게 바쳤구나! >>> >>>아~ >>> >>>난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어! >>> >>>아내가 이 사실을 알면 행복한 미소는 어디가고 없겠군........ >>> >>>끝까지 반투하여 고집불통 당신의 자녀에게 물려줘........ >>> >>>안녕!!! >>> >>>//////////////// >>> >>>아~참 >>> >>> >>>부당한 돈 거래라면 그 사람도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지 않겠어? >>> >>> >>>추. 혹시 몸이 피곤하거나 몸의 때가 많아 냄새가 진동하면 나에게로 오셔 >>> >>>일금12.000원에 깨끗이 밀어줄께 ...... 당신의 영혼까지........ >>> >>> >>> >>>승달님 존경스럽고 사랑합니다 당신의 글을 읽고 저는 더큰 용기를 배운것 같슴니다 승달님의 앞날에 큰 성공이 보장됨을 미리 보고 있슴니다 사랑 합니다 안녕! >>> >>> >>> >>> >>>>후손들에게 쓰레기장 물려 주지마라. >>>> >>>>영천은 국개의원 하나 댓가로 10조원 준다는 >>>>유혹도 뿌리쳤다. >>>>불과 1년남은 국개의원도 싫다했는데 >>>>수만년 동안 안고가야할 쓰레기를 후손에게 >>>>남겨야겠냐? >>>> >>>>>맨주먹의 ceo 이순신에게 배워라]라는 책에서 >>>>> >>>>> >>>>>1.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 >>>>>2.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야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 >>>>>3.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 >>>>>4.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 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 >>>>>5.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 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 >>>>>6.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 >>>>>7.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세 번 싸워 스물세 번 이겼다. >>>>> >>>>>8.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갖지 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 >>>>>9.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 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 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 >>>>>10.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마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 >>>>>11.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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