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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3">의원 5명 가차없이 철창조치-미국</font></strong><br />미국경찰은 미국의 여당 실세의원들이 수단 대사관 앞에서 수단의 인권탄압을 규탄하는 시위를 하다가 경찰저지선을 넘었다고 의원을 5명이나 한꺼번에 체포해 수갑을 채웠다 </p> <p>시위 의원들이 폴리스라인을 넘은것은 오전(27일), 경찰은 주저없이 즉각 의원5명의 손을 뒤로 돌려 수갑을 채우고 경찰서에 구금한 후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벌금 100달러씩 물리고 석방했다고 한다 (의원5명이 최소 3시간 이상 유치장에 갇혀 있었음)</p> <p>그러나 체포되고 수갑이 채워져 석방되기까지 의원들은 아무런 반항도 없이 경찰의 공권력 집행에 순응했으며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큰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p> <p><strong><font size="3">폭력시위자 곤봉세례, 피투성이 -영국<br /></font></strong>또 얼마 전 영국에서는 G20 정상회담을 반대하는 폭력시위대를 기마경찰이 말발굽으로 짓밟고 곤봉으로 내려치고 얼굴에 피범벅이 된 시위대를 개처럼 끌고 가는 장면이 전 세계에 방영되었어도 영국방송은 이를 이슈화 하지 않았고 시민단체들도 폭력경찰 물러가라는 등의 또 다른 시위거리를 만들어 시위를 확대 재생산하는 일이 없었다.</p> <p><strong><font size="3">시위대가 경찰 패는 곳은 -세계에서 한국 뿐!</font></strong><br />한국이라면 어땠을까? <br />순순히 잡혀 갈 의원도 없지만 일반인도 경찰저지선을 넘었다는 그것만으로 수갑채워 짐승처럼 끌고 갔다면<strong> </strong>경찰총수는 잘렸거나 국회에 찾아가 납작코가 되도록 빌었을 거고 여기에다 <strong>방송의 호들갑과 함께 오만잡종 시민단체들이 민주당이나 민노당의 후원아래 과잉진압,인권탄압, 독재정부, 폭력경찰운운 하며 생판 개□□이 났을 건 보나마나 한 일이다.</strong></p> <p>사회질서를 위해서는 철저히 공권력을 행사하고 처벌하는 정부와 사법부, 그리고 이에 순응하는 국민! 이게 바로 민주법치국가이지 법을 법으로 여기지 않고 때법과 폭력을 앞세우는 한국의 저것들에게는 그저 몽둥이 찜질 밖에 약이 없다.</p> <p><strong><font size="3">촛불패거리,미국서는 순한 양-한국서는 폭도<br /></font></strong>FTA 반대한다고 미국가서는 순한 양처럼 평화적 시위를 하다가 한국와서는 촛불폭도가 되는 그 이유는 두 가지다. </p> <p><strong>첫째는 미국이나 영국처럼 개 패듯 두들기지도 않고 힘들여 잡아넣으면 바로 풀려나는 개판나라이기 때문이며 또 한가지는 이 패거리들의 인간성 자체가 워낙 이중적이고 비겁한데다 알게 모르게 사회혼란을 야기시키려는 친북좌파의 조종을 받고있기 때문이다</strong>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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