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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글을 읽으시는 울진군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p> <p>지난 2009년 5월 13일..<br />느닷없이 걸려온 한전직원의 얼토당토 않은 전기요금 청구에 대하여 그리고 한전 직원의 행패에 대하여 울진 군민여러분께 고발합니다.</p> <p>저는 울진 읍내 어느 상가에 2007년 8월 부터 6개월간 살았습니다.<br />그 때 당시 2007년 전기요금이 옆집과 바뀌었다는 명목으로 지금에(2009년 5월 13일) 와서 26만원을 더 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p> <p>6개월간 전기요금이 밀린 것도 아니고 청구내역대로 다 납부하였고 이사한지 1년 17개월이 지났습니다..<br />6개월간 바뀌었다는 요금이 26만원이면 이미 청구내역대로 납부한 요금까지 합산하면 월평균 6만원이 넘습니다. 저는 평생 전기요금 3만원을 넘겨 본 적이 없습니다.<br />한전 여직원의 이유는 겨울에는 많이 쓰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말로 더 내야한다고 그러는데<br />한 두 달전에 전기요금도 아니고 2년전의 요금을 지금 와서 잘못 청구되었다고 더 내라는건<br />직무유기에 사기 라고 생각됩니다 한전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사기극이 아닐까 여겨집니다.<br />전기요금계랑기 조작인지도 모르른다는 생각입니다.</p> <p>여러분들 이사실에 대하여 전기요금을 더 내라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br />저는 너무도 황당하여 전화통화 후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더 이상 받을 이유가 없었으므로 받지 않았습니다.<br />그러나 그 직원은 뒷조사를 어떻게 하였는지 직장까지 전화를 하여 업무를 방해하였으며 심지어 남자 직원하나를 대동하고 나타나 빛 독촉하듯이 따라다니며 공갈 협박에 <br />저는 너무 분하고 힘없는 여자 인지라 떨리고 뒷골이 당겨 업무도 제대로 못하고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br />뿐만 아니라 계속 걸려오는 전화때문에 폰을 켜놓을 수가 없습니다.</p> <p>한전직원들은 고객의 직장까지 뒷조사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br />전기요금을 잘못 계산하여 정정해야한다면 그 때 살고 있을 당시 정정해야하지 않겠습니까?<br />2년이 지난 지금시점에서 전기요금이 바뀌었다니 고객이름도 주소도 모두 확인하고 납부하였는데 <br />이제껏 그냥 있다가 돈을 부당요구하는 것은 시민을 아주 무식하고 내라면 내야지 하는 식의 한전의 안일한 업무 자세와 태만, 시민에 대한 무례한 행패를 저는 그냥 간과할 수 없습니다. </p> <p>오히려 빛쟁이로 오해받아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업무저해, 직장인으로써 시끄럽게 찾아온 한전직원으로 인한 상사로부터 받은 오해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 신체적 충격에 대한 위로금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br />그러나 한전 직원의 자신의 업무 태만 및 업무 과실에 대하여 정직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한다면<br />이 얼토당토 않은 한전의 형편없는 여직원에 대하여 용서를 할 생각도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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