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2 23:25 (목)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p>보자하니 아무래도 김정일이가 한 번 처 내려와야 할 것 같다. 그래서 그놈의 체제 밑에서 몇 년간 골병들어봐야 이 사회나 국민이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p> <p>어떤 시민단체 목사도(강희남89) 민중항쟁으로 혁명을 해야 한다며 김정일 수하가 되어 북한식 발음을 본 따 "리명박" 타도 유서를 남기고 목매 죽지 않나 대통령 하면서 수십억대 남의 돈을 제 금고로 여기고 수시로 돈을 갔다 쓴 인간이 수치심과 제 패거리에 대한 부담감에 못 이겨 흉칙하게 자살한 것을 놓고 마치 무슨 순교자가 된 것처럼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니 도대체 그것들이 말하는 정의와 민주는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p> <p>땡볕에 노란 모자와 옷을 입고 범죄자를 애도한다며 떼지어 나와 반복해서 숫자를 불리며 사흘나흘, 앞으로도 계속 이명박 타도를 외칠 그 인간들은 제 부모형제가 죽었을 때에도 그러할까?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일이다. 이를 봐도 이들은 노무현을 애도하자는 게 아니라 범죄자 노무현을 의인화 하여 정부전복을 꾀하자는 게 확실하다 </p> <p>도대체 세계 어느 나라가 뇌물죄로 조사받다 자살한 인간을 이처럼 순교자 대접을 했는가? 무현인란 인간은 감히 그 심부름 꾼에도 못 들 인도의 간디가 암살당했을 때에도 인도 국민들은 이것들처럼 생발광을 하지 않았다</p> <p>이명박 타도의 빌미가 될 게 따로 있지 대통령하면서 뇌물챙긴 그 인간이 제풀에 지쳐 자살한 것이 어떻게 해서 정부타도의 명분이 되나? 김정일이 북한의 모든 정의를 독점한 것처럼 뒈지면서 까지 나라 어지럽히고 죽은 무현이 그 패거리가 이 나라의 모든 정의를 독점한 것인가? </p> <p>어제까지만 해도 노무현을 비판하며 노무현과 선을 긋고 차별화를 외치던 민주당은 노사모나 좌파들의 반복적인 노무현 애도 정치공작이 성공한 듯 보이자 금새 돌아서서 다시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 가자고 한다</p> <p>그럴진대 김정일의 세상이 온다면 민주당은 김정일의 정신을 이어 가자고 아니한다는 보장이 있을까? 한겨레신문은 또 뭔가? 노의 뇌물수수가 한창 밝혀질 때에는 노무현을 향해 고해성사를 해야 된다고 하더니 자살한 범죄자를 억울한 피해자로 둔갑시킨 그 패거리들의 정치적 애도공작이 먹혀들자 낯 간지럽게도 노무현을 억울한 피해자로 포장하며 정부를 가해자로 비방하기 바쁘다. </p> <p>여기에 현혹되는 정신빠진 국민도 문제지만 이것들의 불순한 기세에 멈칫거리고 꽁지를 빼는 듯한 소신없는 정부는 더욱 한심하다. 이것이 우리 사회 진정한 가치관의 현 주소라면 이 나라에 정의는 없다. 그 정의와 민주는 오직 돈 받아먹다 뒈진 노무현 패거리에게만 있을 뿐이다</p> <p> </p> <p>댓글로 욕할 분들은 욕만 말고 강희남이란 사이비 목사처럼 민중혁명 "리명박" 타도 외치며 목이나 매시오! 똥도 노무현 거라면 황금쌀로 여기고 오줌도 무현이 거라면 생명수로 여길 오매불망 그 노무현이 죽었는데 가만있으면 죽은 노가 섭섭하지!</p>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