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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9: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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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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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100%" border=0> <TBODY> <TR vAlign=top> <TD class=text id=clix_content style="PADDING-BOTTOM: 8px" width="100%" bgColor=gold> <TABLE bgColor=black border=20> <TBODY> <TR> <TD BORDER="0"> <P><FONT color=#e6e6fa size=5><FONT color=deeppink><FONT size=5><FONT color=#40e0d0><FONT color=#e6e6fa></FONT></FONT></FONT></FONT></FONT> </P> <P><FONT color=#e6e6fa size=5><FONT color=deeppink><FONT size=5><FONT color=#40e0d0> </P> <DIV align=left><FONT face=바탕><FONT size=5><FONT color=gold><FONT face=굴림 color=#333333><STRONG></STRONG></FONT></FONT></FONT></FONT> </DIV> <DIV align=left><FONT face=바탕><FONT size=5><FONT color=gold><FONT face=굴림 color=#333333> <FONT face=바탕 color=#ffd700><FONT face=굴림><STRONG><FONT size=5>울진판 독립혁명 <5.31 심판 그날이오면...></FONT></STRONG></FONT></FONT></FONT><BR><FONT color=red><FONT color=#40e0d0><FONT style="BACKGROUND-COLOR: #000000" color=#1de6fe><STRONG> </STRONG></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대한민국 경상북도 울진군으로 행정구역 개편의 역사이래 지난 2005년 한해만큼 우리 울진군이 대내적으로 이슈화되어 중앙여론과 지방 여론의 중심에 선 선례는 없었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과거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 사건이래 과히 역사적 기록의 가치가 있으리만큼 굵직굵직한 일들이 계유년 한해를 소용돌이 치게했음은 우리 군민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과거 이승만 정권시절 잠시나마 집권의 야욕으로 시행된 지방자치가 선보였고 이후 모든 국민의 긴여망끝에 문민정부시절 현대화된 지방자치가 시작되었다.<BR>물론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우는 지방자치이지만 현실에선 우리 군민 대다수는 지방자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더욱이 우리손으로 선출한 선출직 일꾼들이 과연 우리에게 비수만을 내리 꽂으며 호시탐탐 굶주린 군민의 목덜미를 낚아채는 일들이 벌어지지나 않길 바랄뿐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민주주의의 꽃이 지방자치제라면 지방자치제의 꽃은 바로 국민(군민)의 여론과 의사의 반영이다.<BR>군민여론이 반영되지 않는 지방자치는 전쟁에 있어 죄없는 무고한 민간인을 사린가스와 각종의 총칼로 피멍들게하는 대학살의 장으로 여겨질 수 밖에없다.<BR>어긋난 지방자치제 그야말로 악마의 유희가 아니던가?<BR>우리의 울진은 어떠하였는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사람이 순해서일까?<BR>아니면 배우지 못해서였을까?<BR>우리 군민모두 우리의 선출직 지도자들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다만 그들보다 재력이 부족하고 그로인해 사람들과 술한잔 마실 수 조차 없었기에 그들의 그 자리에 있을수 없었던것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지금 선출직 인사들 과거 한일이 뭬있단 말인가?<BR>그들이 지내온 유고한 세월은 흔적으로 멀리 넘기더라도 2005년 그들이 보여준 것은 무엇인가?<BR>모두들 자신의 배불리기에만 급급하지 않았던가?<BR>군민의 여론은 동내 개가 짖는 행위로 치부하지 않았던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지금 이시각에도 감포 월성을 필두로 경주전역에는 축제의 도가니로 휩싸여있다.<BR>곳곳에서 경기부양의 조짐이 보이고 실업률이 격감할 조짐들에 경주시민모두가 가슴 설레이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있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BR>고작 드럼통이나 보관하는 중저준위 원전수거물 관리쎈터 유치로 그러한 것일까?<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천만의 말씀!! 그렇게 생각하면 서운하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한수원본사이전을 비롯하여 3천억원 +@에 양성자 가속기를 비롯하여 수백조에 육박하는 최첨단 NT.ST.IT.ET,BT....등 말할수 없을 만치의 경제 파급효과가 미치는 사업들이 추진된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우리 울진 기껏해서 농사짓고 바닷가에 건물하나 올려 뭘먹고 살려고 그랬는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어디는 사람을 잘뽑아서 어디는 개뿔같은 사람들이 나 의원이내..나 군수요 ...이러고 있으니 비교가 되는 것은 명명백백하지 않은가 말이다.<BR>그렇다고 그대안을 찾아 분열된 군민여론을 융화시키기를 하였는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그러한 노력이라도 보여주었던가?!<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한심하다.<BR>앞으론 어림도없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군민 대다수가 등을 돌린 시점에서 과연 누가 어떠한 명분을 갖고 또다시 우리에게 독사의 혀처럼 낼름그리는 감언이설로 우리를 기망할지는 모르지만 이제 더 이상 민심을 돌리기엔 자신들의 처지가 꼬라지가 되어버렸음을 인식하기 바란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최소한 우리는 우리군에서 만큼은 일년의 며칠동안 만이라도 직접민주 정치가 실행되길 희망한다.<BR>유럽의 작은 나라 스위스에서는 란츠게마인데라는 지자체 직접민주제를 실시함으로써 주민의 의사가 지역정책 결정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게하여 의로운 지자체가 활짝 꽃을 피워가고있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밥그릇 싸움만하는 철밥통들의 무위도식이 끊이지 않는 울진에서는 참으로 부러울따름이다.<BR>먹지 않아 곰팡이가 설어버린 자기밥그릇은 빼앗길까 두려워 어르렁그리며 남의 밥그릇만 호시탐탐노리는 작태들은 무엇인가? <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정책상 어려움이 많아 대의정치를 수단으로하는 간접민주정치를 실시하고 있는 마당에서 인간을 수단으로 대하지말고 목적으로 대하라는 이 위대한 뜻은 울진에서 실행되기란 한낮의 꿈에 불과하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우리는 우리군민의 뜻을 천심으로 여기고 자신의 몸을 낮추어 머슴이되길 원하는 의로운 자를 택할것이다.<BR>지금 울진에 의로운자 누가 있단말인가?!<BR>이번 5.31 지방선거는 과시 우리울진군의 현대판 독립혁명이 아닐수없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우리군민은 우메하지 않다.<BR>두 번다시 조롱당하는 그런 일역시 일으나지 않을것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여기저기서 확산되는 여론은 그날이오면 걷잡을 수 없이 표출되어 결과로 나타날것이다.<BR>영국의 18세기만도 못한 지금의 울진의 정치,행정의 현실이 너무도 개탄스럽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군민알기를 개로 알고 자신알기를 무소불위의 권력자처럼 행동하는 그대들은 심판의 그날이 오는 5.31 밤하늘 아래 침묵의 고배를 들이킬 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백명의 간신 보다 한명의 충신(군민)을 얻기가 더 힘들다 하였고 그 충신(군민)들이 등을 돌린 지금 당신들은 그어디메도 하소연 할 수 없는 외톨이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대안도 없이 들이데는 그대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요....<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FONT size=5>얼마나 대단한 당신들이기에 당신들만 못한 내가 출마를 망설이는지 이렇게 까지 할 수밖에없는 군민의 민심을 아는가?!<BR>반성하지 않는자 미래없고 뒤늦은 후회 5.31이 없음을 ....<BR><BR>2006년 02월17일 <BR><BR></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울진발전포럼 총괄국장 김형삼</FONT></DIV> <DIV align=left><FONT size=5></FONT> </DIV> <DIV align=left> </DIV></FONT></FONT></FONT></FONT></FONT></FONT></FONT></FONT></FONT></FONT></TD></TR></TBODY></TABLE></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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