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2 23:50 (목)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원자A9f.hwp 2004/09/13 주승환의 원자력 세상 보기⑨: “오만무도한 사람” 제목: “오만무도(傲慢無道)한 사람”소리는 누구든 듣기 싫다 ―【울진신문, 울진타임즈, 울진21 그리고 울진군청 홈피】― 어떤 지자체 장은 군민들의 성화같은 목소리를 듣기 싫어 자신의 귀를 막고 있다. 누가 뽑아 앉힌 것도 알지 못한다. 그런 소리들은 한편으로, 오만(傲慢)이요 방자(放恣)한 군수에 대한 주민들의 질책이다. 다른 한편으로, 그를 선택했던 투표자가 스스로 질책하는 회한(悔恨)이 담긴 목소리다. 지금 울진은 두 가지 이슈들이 군민들의 정서를 사로잡고 있다. ‘2005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와 ‘원전센터 유치운동’이란 두 마리 토끼들이다. 미래울진 발전을 건 도박일 것이다. 앞쪽은 울진군의 금싸라기 예산, 170억 원이란 돈을 물 쓰듯 흥청망청 뿌릴 한 ‘굿-잔치’에 불과하다. 굿이란 미래지향 가능성(실리)을 쫒는 행사는 절대로 아니다. 관이 주관하므로 군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하느님께 비는 일회성 한 행사(위로)일 뿐이다. 거기 참가할 손님들 중에는 외국인들도 있을 것이다. 뒤쪽은 울진의 백년대계를 지향하는 주민운동(실리)이다. 울진군민 호주머니에서 거둬들인 예산 아닌, 정부가 약속한 2조6천억 원이란 정부의 돈이 울진에 뿌려지게 하자는 운동이다. 덤으로 올 ‘울진양성자가속기센터’와 울진 ‘한수원’ 본사에 방문할 외지인들은 앞쪽의 행사와는 견줄 수가 없다. 외국인을 포함한 외지 방문 행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김용수는 울진군을 대표하는 행정자치부의 공무원 신분이다. 그런 그가 정부의 지원 약속을 의심하면서 원전 쓰레기들이 폭발한다는 헛소리로 주민들을 몰아붙인다고 들린다. 그게 사실이라면, 주민들로부터 그는 한 이벤트 굿-잔치로서 미래울진 발전을 대체할 수 있다고 맹신하는 도박자란 비난을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 최근 정부가 의뢰한 한 여론조사기관의 자료는 울진주민 원전센터 유치찬성 55%로 나타났다. 그게 사실인지 군수는 법으로 사실을 확인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게 바로 주민투표법이다. 그에게는 그 길을 가는 일 말고는 다른 선택이란 있을 수없다. 원전센터 로드맵의 제2단계는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지자체장이 예비신청을 하도록 정해 놓았다. 그런 절차는 지자체장을 경유할 하나의 요식적 통과의례일 수밖에 없다. 그게 군수의 직분이지 개인이 판단해서 결심할 권한은 아니다. 바로 내일모래(9/15일)가 마감일이다. “주민여론”은 전문 리서치기관의 조사자료 만으로도 예비신청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 군수에게 예비신청을 더 이상 거부할 명분이나 구실은 없다. 이런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는 영원히 “오만무도(傲慢無道)한 자“의 오명을 울진군 역사에 길이 남길 것이다.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