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군수께서는 후포에서 본인의 후배가 출마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후보를 지지 선언 하는것은 , 좀 그렇다.
김전군수는 4년전 군민의 선택으로 군수 자리를 아름답게 양보한줄 알았는데 그분께서는 임후보에게 군수 자리를 도둑 맞았다고 생각 하시는 모양이다.
그래서인지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하고, 정당하게 군민이 선택한 여론조사를 무시하며
어른답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것은 후배로서 보기가 좀 그렇다.
작성일:2014-05-16 22:10:40
지난군수 선거에 낙마하고
이번 새누리당 울진군수 경선에서도 낙마하고
30년 정치생활에 무슨 한아 더남아서 자기가 그렇게 사랑하고 헌신했다는
당을 탈당하며 누시울을 적셔가면서
왜 또 전찬걸 후보지지를 선언했는지 모르겠네요
경선전 부터 야합하더니 결국 이런 꼴로 추한 모습 보이네요
임군수는 막다룰라니 버겁고 전찬걸 후보 당선되면 막다루기 쉽다고 생각해서 찬걸에게 붙은거지
전 후보 당선되면 전찬걸이 꼭두각시 만들려고 하는 짓 아닐까요
전찬걸 후보 당선되면 울진군수 둘이 되는건가요?
그런꼴 보면 안될것 같네요
울진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누구라도 정책을 공유하겠다는 평소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었고 임군수는 당선이래 김전군수와 지역 발전을 위한 대화의 노력은 커녕 성공한 정책들도 승계하지 않고 단절시키는 오만하고도 무능한 군정을 펼쳐 왔기에 김전군수는 정치를 재계하려 했고 정책이 공유되는 후배에게 지지를 선언 한것인데 임군수는 이것마져 비아냥 거리는 좁은 속내를 들어내고 있다. 오직 군민들의 현명한 심판이 내려 질 것으로 믿습니다.
이번 새누리당 울진군수 경선에서도 낙마하고
30년 정치생활에 무슨 한아 더남아서 자기가 그렇게 사랑하고 헌신했다는
당을 탈당하며 누시울을 적셔가면서
왜 또 전찬걸 후보지지를 선언했는지 모르겠네요
경선전 부터 야합하더니 결국 이런 꼴로 추한 모습 보이네요
임군수는 막다룰라니 버겁고 전찬걸 후보 당선되면 막다루기 쉽다고 생각해서 찬걸에게 붙은거지
전 후보 당선되면 전찬걸이 꼭두각시 만들려고 하는 짓 아닐까요
전찬걸 후보 당선되면 울진군수 둘이 되는건가요?
그런꼴 보면 안될것 같네요
이런 시나라오는 현명한 우리군민들이 판단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