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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업자는 거짓말탐지기에 응하겠다고 자처하여 진실반응(거짓이아니다)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임군수는 거짓말탐지기를 거절했다고 하는데 왜? 거절합니까? 상대방의 모함이라고 소리치며 당사자도 아닌 신문사를 고소하여 선거를 치루고, 이제와서 A업자도 모르는 사람이고 거짓말이라고 부인할 것이 아니라 당당히 응하고 대질신문이라도 하여 누가 거짓말 하는지를 군민앞에 밝혀야 합니다. 두사람의 문제를 넘어 선거기간 공직선거 유세에서 상대후보가 모함과 비방한다고 후보의 자격이 없다고 한 만큼 책임있는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또 한가지 더 A업자는 진실이든 거짓이든 받았는데..왜!왜! 한사람은 못받나요, 군민의 의혹을 풀어줄려면 받으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