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출향인
울진이 어떻게 이렇게 되어버린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수십년동안 방사능 피폭되어 가면서 핵발전소 짓게 허락해준 댓가 치고는 너무 초라하네요.
왜 정부에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하는 겁니까?
강석호 이 양반은 차질없이 잘 진행되던 36번국도 4차선 확장 공사를 환경평가 운운하면서
2차서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자기네 동네엔 고속도로 유치시킨
양아치를 아직도 믿고 두둔하는 일부 군민들이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정신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적인 1번은 울진을 죽이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