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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더이상의 논란과 갈등이 없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신도회원
등록일
2014-12-14 10:45:08
조회수
4718

불영사에서 추진하던 명상관은 이미 철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울진군의 금강송 문화예술촌 건립 계획에 따라 명상관의 명칭 또한 소멸 되었고 추진하고자 했던 프로그램은 모두 행정에 넘겨서 참고하도록 할 계획이었고, 불영사의 권리와 소유는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공공의 시설로 건립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불영사가 간직한 문화와 유물 전시관을 만들고 예술인들이 찾아와 활동할수있는 공간과 피폐해진 영혼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관을 만들어 직장인 및 기업인들이 연수와 교육 수련을 하는 장소를 만들어 제공하고, 서면과 하원 일대의 주변에 펜션과 캠핑장을 비롯한 계곡과 경내를 잇는 탐방로 산책로 치유의 숲 등.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다양한 힐링을 체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를 만든다면 불영사는 울진군의 개발계획에 협조하여 사찰을 찾아오는 래방객이 많아 지므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제안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취지에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군민들의 이해와 동의가 우선이며 그렇지 못하면 철회 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 이제 모든 것이 철회 되었습니다. 더이상의 논란으로 군민들의 갈등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작성일:2014-12-14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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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 2014-12-29 11:02:30
제 할일을 하라님 국제 명상관 건립이 취하된 것을 아쉬워 하는 마음은 이해되는데
반대하신 분들을 광신도라고 싸잡어 비난하는 것은 제 할일을 하라님도 도를 넘으셨네요 당신께서 그렇게 명상관을 건립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있는 것 처럼 반대하는 이들도 건립하지 않었으면 하는 반대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적 차원이 아닙니다. 요즘 신문에 세수 펑크 더 커진다 염려하는 기사가 1면에 보도되는데 이는 국가 재정은 어떻게 되든 국비라면 무조건 쓰고 보자는 잘못된 마음을가진 이기심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치 않으면 같은 서면에 두개씩 관광이란 이름과 문화재란 이름으로 사업을 하면 안되겠죠....
과욕금지 2014-12-18 17:49:06
불영사가 국비, 도비, 군비를 사용한 내역을 보니
2013년 총 13억3천만원
2014년 총 7억3천만원
국비, 도비, 군비에서만 받아간 돈이 지난 2년간 20억이 넘습니다.
물론 문화재 관리와 유지보수비로 많은 돈이 필요하겠지요.

진입로는 보수하는데 6억이나 들어갑니까?
화장실 개축하는데 5억이 필요합니까?
저는 언듯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돈일 들어가는지....?
군민 여러분... 아무리 천년 고찰이고 문화재라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맘비우는게명상 2014-12-16 17:47:52
오뉴월 바가지 밥 이 쉬듯이 쉰냄세 나는 사람들이 울진에 명상이랍시고 올까 걱정이고 쓰레기나 버리고 가지
뭘 ,,,,
가관이구나.! 2014-12-16 17:43:26
웃기는 것 은 ..
걸핏하면 ,고소한다느니 .. 아이피 알아내기 쉽다는둥 ,,그따위 헛소리 하며 글 올리는 사람들이 젤 구역질 난다...
제 할 일을 하라 2014-12-15 17:56:46
이보세요. 아이피라는게 있어요. 글을 올린 사람의 주소 정도 라고나 할까요. 물론 한사람이 여러 아이피도 가능해요. 그런데, 반대 글 올린 사람들의 아이피주소가 총 열댓개밖에 되질 않아요. 그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아니죠. 저처럼 귀찮아서, 나와 별 관계 없어서, 싸우기 싫어서...나서지 않는 분들은 더 많을겁니다.큰 프로젝트이기때문에 이런식의 반대댓글로 무산될줄 몰랐거든요. 아마 많이 황당하신 분들이 있을겁니다. 제가 광신도라 칭한것은요... 반대를 하는분들의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특정종교 운운해서입니다. 특정종교, 저와같은 종교가 없는 사람은 신경 쓸 일이 없는 거죠.어느종단에서 운영하건, 기부를 하건, 그런데 그 종교와 각을 세울 다른 종교의 '광신도'들은 그걸 용납할 수 없죠. 수천년된 사찰에도 낙서를 하고 저주를 하는 광신도니까요. ------ 명상관이 어떤식으로 운영된다는걸 들은바가 없기때문에 일일히 제가 나서서 댁의 말씀--운영자가 종교단체라면 그 주장은 공염불이다--라는 말에 명쾌히 답할 건덕지는 없습니다만, 그토록 운영에 관여치 않는다 말하는데도, 끝까지 운영자가 불영사라 우기는건 무슨뜻일까요??
저는 도시가 고향이었기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지방을 여행하곤 했습니다. 제 처는 기독교인이라 일요일 아침 예배를 봐야 했죠. 여행지에 있는 어느교회...를 찾아 예배를 보곤 했습니다. 명상원에서 종교적 색채를 보이지 않는다면, 그곳에서 명상을 한 도시인들이 기독교인이거나 카톨릭이라면... 울진읍내 교회나 성당을 찾지 않을까요? 명상원에서 포교를 하지 않는이상, 명상관을 찾는 관광객중 각 신자들은 종교를 바꿀일은 없을겁니다. 포교를 한다한들, 잠시잠깐의 포교에 종교를 바꾸는 신자가 신자일까요?? 그런게 두렵다면, 당신들이 믿는 그 종교가 너무나 형편없는 것일겁니다. 아니, 종교는,신은 변치 않았으되, 이땅에서 그 종교를 운용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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