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신도회원
불영사에서 추진하던 명상관은 이미 철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울진군의 금강송 문화예술촌 건립 계획에 따라 명상관의 명칭 또한 소멸 되었고 추진하고자 했던 프로그램은 모두 행정에 넘겨서 참고하도록 할 계획이었고, 불영사의 권리와 소유는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공공의 시설로 건립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불영사가 간직한 문화와 유물 전시관을 만들고 예술인들이 찾아와 활동할수있는 공간과 피폐해진 영혼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관을 만들어 직장인 및 기업인들이 연수와 교육 수련을 하는 장소를 만들어 제공하고, 서면과 하원 일대의 주변에 펜션과 캠핑장을 비롯한 계곡과 경내를 잇는 탐방로 산책로 치유의 숲 등.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다양한 힐링을 체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를 만든다면 불영사는 울진군의 개발계획에 협조하여 사찰을 찾아오는 래방객이 많아 지므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제안 하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취지에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군민들의 이해와 동의가 우선이며 그렇지 못하면 철회 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 이제 모든 것이 철회 되었습니다. 더이상의 논란으로 군민들의 갈등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반대하신 분들을 광신도라고 싸잡어 비난하는 것은 제 할일을 하라님도 도를 넘으셨네요 당신께서 그렇게 명상관을 건립했으면 좋겠다는 이유가 있는 것 처럼 반대하는 이들도 건립하지 않었으면 하는 반대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적 차원이 아닙니다. 요즘 신문에 세수 펑크 더 커진다 염려하는 기사가 1면에 보도되는데 이는 국가 재정은 어떻게 되든 국비라면 무조건 쓰고 보자는 잘못된 마음을가진 이기심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치 않으면 같은 서면에 두개씩 관광이란 이름과 문화재란 이름으로 사업을 하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