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여객
울진군의회 대중교통적자 보전지원금삭감에 대햐여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울진군의회에서 울진여객의 지원금삭감에 대한 발표를 보니 추후 울진여객의 경영을 본후 지원예산을 심의 편성하겠다는 뜻 즉 선지급이 아닌 후지급을 하겠다는 것인데 당연한것 아닙니까?
2015년도에 흑자가될지 적자가될지도 모르면서 미리 적자를 산정해서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이 옳은것인지 묻고싶습니다.
지금껏 선지급을 한것같은데 그 금액의 금융이자만 하더라도 상당할것 같은데 울진군은 어떻게 이런 행정을 하였는지 개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오늘 울진여객의 답변서를 보니 그동안 울진여객의 경영현황을 대충 알겠습니다.
군 에서 적자보전지원금을 선지급했을때 만약 더 큰적자가 발생했을시 어쩌시렵니까? 또 흑자가 됐을때 흑자에 대한 금액을 반환하실 의사는 있습니까?
현 군수님 취임후 버스요금 단일제 실시이후 울진여객의 회차수가 줄어들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울진여객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노약자나 학생들인데 줄어든 회차로 인하여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주)울진여객 대표이사님!
그동안 울진여객에 근무하다 타회사로 이직하신 기사분들이 수십명에 달하는데 그분들의 말에 의하면 울진여객의 근무환경이 너무 열악(임금,후생복지,임원진의 고압적자세로 인한 모멸감,스트레스) 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분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런환경에서 일하시는 기사분들이 과연 승객들에게 친절하게 봉사할수 있을런지요? 그리고 이런 환경속에서 과연 기사분들이(주)울진여객의 직원으로서 회사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이 있겠습니까?
대표 이사님께서는 이러한 사실들을 제대로 알고 계신지요.제가 생각해보건데 (주)울진여객이 좀더 쾌적하고 친절한 울진군민들의 발이 된다면 많은 군민들이 울진군에 울진여객을 더욱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힘을 쓰지 않을까요.
몇일 남지않은 한 해 잘마무리하시고 환골탈태한 울진여객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