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희망울진 JBJ
울진군 관광 행정과 정책에 의견을 제시 하고자 합니다. 울진군의 슬로건이 "생태문화 관광도시" 인데 여기에 걸맞는 뚜렸한 관광 상품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철도와 36호선 도로 개통에 따른 동해안 시대를 대비한 울진군의 관광 정책이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개인적 생각에 평소의 생각과 견해를 말씀드립니다. / 첫째 : 불영계곡의 아름다운 경관을 관광 상품화 하여야 합니다. 기암 괴석과 아름다운 절경이 빼어난 자연 경관을 보호철책으로 막아 감추어 둘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경관 곳곳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여 쉼터와 전망대와 구름다리(출렁다리)등과 사진 촬영지를 만들고 탐방로를 개설하여 불영사와 연계하고 주변 마을에 펜션과 캠핑장을 만들어 체류형 관광지를 개발 하여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 성류굴이 울진의 제1번 관광지 인데 투자를 소흘히 하여 가장 낙후되고 천대받는 관광지로 전락되고 말았다고 생각 됩니다. 여기 또한 제1번지 다운 투자를 해야 될것입니다. 종합운동장에서 바라다보는 자연경관을 살려야 합니다. 운동장에서 성류굴을 잇는 아름다운 보행교를 설치하고 주변을 조경과 조형물을 설치하여 빠져들고 싶은 수변공간을 조성하고 성류굴- 민물고기연구센터- 엑스포공원- 망양정을 잇는 레일바이크나 모노레일등 을 설치 한다면 멋짓 관광코스가 되겠지요. 물론 굴 내부의 미공개 광장도 개방하고 말입니다. 지금 울진을 찾는 관광인구는 민물고기연구센터, 성류굴, 불영사등의 순으로 많이 찾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두고 관광정책을 펼쳐주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추가적인 생각들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참고로 본 사진은 불영계곡 제1전망대와 제2 전망대 사이의 커버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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