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왕돌초
나는 금음3리 마을 운영위원 손광명씨를 응원합니다.
손광명씨 같은 사람이 있어야 이 사회가 부패하지 않습니다.
모든 일을 두리뭉실하게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부패가 심해서 온 세상이 썩어 빠집니다. 모든 것을 두리뭉실하게 처리하는 게 좋다면, 경찰은 왜 필요합니까?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기회주의적이라고 우리는 질책해야 하고, 손광명씨 같은 고발정신을 용기있는 의용으로 찬사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손광명씨 같은 사람이 아니면, 감히 누가 나서 이런 공공의 적들을 고발할 수 있을까요?
오늘날 사회는 자기자신에게 직접적인 이해득실이 없으면, 혹시 자기에게 어떤 손해라도 입게 될까 모르는 척하기 십상인 세상입니다.
자기 희생을 각오로 자신의 이름을 공공연히 들어낼 때는 그만한 용기와 사건내용에 대한 진실성과 공공의 이익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마을 운영위원 손광명씨의 글 내용 중에 허위나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오판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사실에 대해 비판을 해야지, 두리뭉실한 인신비방적은 글은 아무리 많아도 군민들에게 오히려 손광명씨의 입장을 옹호해 주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나는 손광명씨의 용기와 자기희생적인 의로운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이번 사태로 말미암아 마을의 발전과 진정한 평화가 찾아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손광명씨
용기를 잃지 마시고 마을을 위해서
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서
마을의 진정한 화합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동네에서 순리적인 해결을 하지 않고 마을 발전을위해 위와 같이 수십년 고생하고도억울하게 누명까지 씌워 고소를 당한 손광명씨 입장에서는 당연히 진실을 규명하고 싶었겠지요 ! 심정을 혜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