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딸래미
울진시장 번영회는 영리단체 입니까?
비영리 단체 입니까?
3월인가 부회장이 할머니 일로 만났으면 하시길래 내가 상인도 아닌데 나를
만나도 내가 어떻게 할수가 없는데 그래도 할얘기가 있다니까 만나는 봐야지
오신다길래 오시라고 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시다가
우리 시장 번영회는 감사를 해도 걸릴게 하나도 없다 하시길래
전 그때 이런 생각이 들더군. 할머니일로 날 만나자해서 와놓고
저말을 내한테 왜하지? 할머니때문에 날 찿아와서 저소리는 왜하지?
참 귀에 거슬리고 머리에 남는 말이더더군요.
걸릴게 없다는 소린데 내가 뭐라 했나요. 혼자 오셔서 말씀 다 하시다가
군수님도 오셨다 갔는데 군수님인들 뭔말을 하겠는교
군수도 표먹고 사는 사람인데 와서 무슨 말을 하겠나. 하면서
부회장말이 과일가게를 조합 만들려니 안됐다.
지원금이 왔는데 다시 반납이 됐다고 하시면서
투표를 했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다.
하시면서 골아프니 어쩌니 하면서 조만간 영감 가게 물건 다 쪼 내니데이 하길래
그건 아니죠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라고 했었고
지금 쫓겨나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반대를 하시건 아니신지 ...만나 보고 싶네요
총무라는 사람은 3월에 통화할때 제게 뭐라 했는지 기억하나요.
얼마 생각하고 있으니 아무한테 말하지 마라 했는데 그런말 왜했죠?
번영회가 집행부가 5월 11일날 할머니께 한말 "있을수 없는일" 이라고.
뭐가 있어서는 되고 안되는 건지요.
할매는 그나마 협조를 많이 하셨으니 생각을 하고 있다.
번영회 하는일에 무조건 네~네~ 알아서 하세요. 그렇게 하세요. 하든가
아니면
입다물고 있어야 협조적이 되는 겁니까?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해야 번영회에
발전이 있는거 아닙니까?
그게 비협조 가 되나 보죠?
어느 이사분이 그러셨죠 도대체 일을 어떻게 처리해서 이래 시꺼럽냐고
그런말 하지말고 계단만 올라가면 번영회 사무실인데 가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이사회에서 결의된걸 집행할뿐이라고 총무가 분명히 말을 했거늘
총무가 있을수 없는 말을 한건 아닐거 아닙니까?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 이고
울진군에는 군민이 주 인데
울진시장 번영회는 도대체 누가 주 인가요?
이사들이 주 인가요?
상인들이 주 인가요?
도대체 시장 번영회는 누가 주 인가요?
답을 좀 달아주세요 아시는분~
또이런일이 있었군요.
지난번 장에 갔을때 과일집할아버지 쫒겨나는거봤어요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 아니고 남자들 열댓명이 할아버지가게 둘러서서서 물건끄집어내고
주변에서뭐라고하니깐 시끄럽다고 어른들한테 머라고하고...
참으로 기가막히더군요.그날 비도오고 할아버지는 아무소리도 못하시고...
비가와서 차안에서 보고있는데 .. 할아버지가 어찌나 안스러운지..
우리 부모님도장사하시는데 만약 저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아니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정말 깡패도 아니고.. 요즘깡패는 그래도 매너는있는데..
완전 양아치들 입니다
할머니 힘내서 권리 찾으세요